"익숙한 결말이 우리를 갈라놓아도"
다음에 번쩍이다가 깜깜한 배경에서
반짝이는 별들로 가득 채워지는게 좋았다.
"I know it’s still there
가득 채워둔 그 자리 남��없이 지워낼 수는 없잖아
시간이 가도 그때 그 모든 순간이
사라지진 않을 테니 stay in my mind"
오늘의 시간은 지나가지만
우리가 서로 느낀 그 무언가는
사라지지 않고 항상 마음에 머물러 있을거라 믿어.
☁️ 박지훈 팬콘 양일 나눔 진행☁️
<물품>
🍬 소심이 수제캔디 양일 각각 약 30명
(공주영 붙여져있듬♡)
📷 예절샷 투명포카 양일 각각 1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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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본인의' 나눔물품과 교환 가능 !
* 수제캔디 시안: 제작 완성 시 타래에 추가
* 장소: 팬콘 당일 타래에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