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사람들이 다 알아봤다는 게 더 소름.😱
💡 경실련의 후보자 검증 질의에 가장 성의없이 대답한 정원오 후보. (오세훈 마저 답변이 빼곡)
- 경실련의 중요성: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선거에서 후보자의 공약을 검증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을 가장 먼저 개척한 대표적인 시민단체로,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그 무게감을 잘 알고 있음.
- 타 후보들과의 비교: 경실련이 요청한 정책 질의(개혁 과제 등)에 대해 오세훈, 김정철, 권영국 등 다른 후보들은 찬성이든 반대든 나름대로 빼곡하게 의견을 작성하여 성실하게 답변 제출.
- 정원오 후보 캠프의 부실한 답변: 반면 정원오 후보 측은 10개의 질의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구절이나 설명도 없이 "기타 일부 찬성", "이유 없음"이라는 단답형 답변만을 반복해서 작성해 제출.
* 결론: 이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이며, 너무나 성의 없고 불성실한 처참한 수준"🤦♀️
#정원오_패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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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서울대학교 로스쿨 권력형 성폭행 사건 피해자 보호 및 진상조사 촉구 기자회견, 서울대학교는 학내 성폭력 사안 방치말고 가해 교수를 즉각 퇴출하라!'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교수와 학생이라는 권력 차이를 두고 발생한 권력형 성폭력 사건이며 학교는 조직적으로 이 사건에 대해 회피하고 방관하여 사건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래는 기자회견문 입니다.
아래는 바람을 비롯한 4836명과 83개 단체가 요구하는 내용 입니다.
1.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가해 교수를 즉각 교육현장에서 퇴출하라.
1. 가해 교수는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하라.
1. 본 사건에 대한 독립적이고 투명한 조사를 시행하라.
1. 교수–학생 간 구조적 권력 불균형을 고려한 성폭력 대응 원칙과 제도 마련하라.
1. 피해자 보호 및 2차 가해 방지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
1. 구조적 책임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2026년 6월 8일
서울대학교 로스쿨 권력형 성폭력 사건
피해자 보호 및 진상조사 촉구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방문합니다.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며, 우리 경제와 외교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기 위한 여정입니다.
첫 방문국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발전시켜 온 벨기에입니다. 유럽의 물류 중심지이자 혁신적인 중소기업 성장 생태계를 갖춘 벨기에는 우리 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문화와 인적 교류의 잠재력도 매우 큽니다. 다음달 초 BTS의 첫 벨기에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양국의 미래 세대를 잇는 협력도 한층 더 깊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바트 드 웨브흐 총리님과의 첫 만남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미래 협력의 새 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I am embarking on my first visit to Europe since taking office. At a time of overlapping global crises, this journey will be an opportunity to broaden the horizons of our cooperation and strengthen the foundations of Korea’s economy and diplomacy.
My first stop will be Belgium—a country that has cultivated a rich history and culture while embracing diversity. As a key logistics hub in Europe and home to a dynamic and innovative SME ecosystem, Belgium will be a trusted partner in expanding the presence of Korean businesses in Europe and creating new opportunities for growth.
There is also tremendous potential to deepen cultural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With BTS set to hold its first standalone concert in Belgium early next month, I believe it will further deepen the bonds between the younger generations of our two countries.
This year marks the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Kingdom of Belgium. I hope my first meeting with Prime Minister @Bart_DeWever will serve as a stepping stone toward advancing our bilateral partnership and opening a new chapter of future cooperation.
이겼나 졌나는 기준에 따라 다르다 근데 이길 걸 졌다 이겨야 되는 곳을 졌다고 하는 건 문제가 다르다 원래 선거에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데 표정은 중립이 안되더라 이해가 안 되는 장면들이 있다
선거 후 2,3일은 상태가 좋지 않았다
나의 부족함이다
정청래 지구에서 나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