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직장내 괴롭힘 당해보기 전에는
사람들이 왜 ㅈㅅ 생각하는지 이해 못햇음
그만두면 되지않나..? 싶었어 근데 당해보니까 이해가 감
남들은 멀쩡히 직장 잘 다니는데 이런 일 당하는게 내가 모자라서인거 같고
그렇다면 이건 내 문제구나 나한테 문제가있구나 하고 끝없이 나한테서 원인을 찾게 됨
어딜 가도 이런 구질구질한 괴롭힘과 쓸데없는 감정싸움 괴롭힘은 반복될텐데 그냥 인간으로 사는거 자체가 너무 현타온다는 생각
그리고 신고하고 뭐하고 이런걸 견딜 힘조차 없고 내가 없어져야만 끝날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었음…
Reminds me of how Eugene from Tangled was meticulously crafted by a crack team of women to be the most perfectly sexy man imaginable. Sometimes designing by a committee just works lol.
청계천 타이페스티벌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나게...엄청나게 크다. 걷다보면 한국인 반 태국인 반이라 여기가 한국임을 망각하게 됨. 태국야시장 냄새가 코를 찌름. 음식점 겁나 많아서 밥먹으러 오실거면 맘편하게 돗자리를 가져오세요. 그리고 현금을 가져오세요. 꼭. 계좌이체 안되는 곳이 있음.
도삭면 좋아하고 마라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기 꼭 가세요 !!!!🥘🥘
저 진짜 마라처돌이 도삭면처돌인데 마라볶음도삭면
파는 곳 첨봤음 아마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오거나 하면
좀 멀고 버스타고 와야할거임
저 감자고 가지고 안좋아해서 지삼선도 안먹고 싶어서
시켜서 같이 나눠먹자는 일행한테 ㄴㄴ; 했는데
나중에는 제가 다 뺏어먹음 ㅋㅋ
카카오맵에는 브레이크타임 있는걸로 뜨고 네이버엔
없는걸로 뜨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갔을 땐 없었어요
사진 16:32분에 다먹고 찍은거 보이시죠 ㅎ
음식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맨날 음식나오자마자
며칠굶은놈마냥 먹고 빈그릇사진밖에 없어서
음식사진 없이 올려요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