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King 答案之书
⠀⠀⠀⠀ ⠀ ⠀⠀⠀⠀⠀⠀₊˚⊹♡ ➳ 我愿意💛
Leo : “나는 Kingston을 사랑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 “이건 너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어.”
//🫶LK
말하지 않은 마음은 다 알 수 없고,
서툴게 꺼낸 말의 의미를 언제나 다 알아듣지는 못하겠지.
완전히 같은 마음일 수는 없지만, 사랑한다는 건 결국 서로에게 계속 가까워지는 일.
조금 느리더라도, 서툴더라도
서로를 향해 한 걸음씩..✨
#LeoKing #ASHofficialseries
#彭梓燁Leo #億軒Kingston
어른 될 때까지 잘 이끌어주고 품어주는 든든한 연상 애인ㅠ 이래서 연상이구나..
연하가 어케 안 넘어가냐고
🦁 많은 일을 겪은거같아.
🐰 응. 근데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두 사람이 계속 함께하려면 어느 정도 많은 일들을 겪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오히려 아무 일도 없이 계속 순조롭기만 한 게 더 이상할 수도 있어.좋은 일도 있고, 안 좋은 일도 있고. 화날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고.희로애락을 다 겪는 거지. 사람들이 관계를 끈에 비유하기도 하잖아.
🦁 끈?
🐰 그냥 문득 생각난거야. 사람은 가끔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하는게 싸울 수도 있고, 서로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힘든 순간이 올 수도 있잖아. 마치 끈과 같아서 언젠가 끈이 끊어진다고 해도, 다시 묶으면 그 매듭 때문에 오히려 더 단단해질 수도 있다는거야.
관계를 겪어가는 것도 그런 것 같아. 매 단계마다 모든 일이 순조롭고, 모든 게 좋기만 한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 어쩌면 그런 경험을 한 번 겪고 나면 두 사람의 관계가 오히려 더 좋아질 수도 있고,더 단단해질 수도 있으니까.
🦁 며칠 전에 네가 해준 말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 머릿속에 이미 새겨져있어? 많은 얘기를 했었는데 어떤거야?
🦁 가장 중요한건 “지금 이 순간을 살아.”
킹스턴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라면 다 필요 없어…😊 // 아… 연하기개 또 한 번 사람 감동시키네.그쪽 판 어지러운 거 보면서 속상했는데 레오가 직접 이렇게 말해주니까 내가 다 후련함. 보았니 악개들아.그만ㄲㅈ
🦁내 생각에는, 만약 네가 나를 좋아한다면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상처 주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만약 그런 식이라면, 네가 나를 좋아해주는 것도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그럼 나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LeoKing
연상 나름 만족한 답변😏 언제나 형아 바라기 레오..
🐰“내 사복 차림이랑 경찰관 모습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아? 전체적인 외관 말이야.”
🦁“난 그래도 그냥 너 같은데? 아마 우리가 오래 같이 일해서 그런가 봐.네가 어떻게 하고 있어도 난 그냥 킹스턴만 보여.”
#LeoKing #ASHofficialse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