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 거 썼나 기억이 안 나서 쓰는 존똑 형제로 미넌규. 대학생에 제 감정 다 솔직한 믽이 전애인들이 제 형인 규 본 다음 꼭 이별을 말해서 형을 싫어했음. 너는 애 같은데, 너네 형은 너랑 닮았는데 엄청 멋있고 어쩌고. 꼭 듣는 말이라 애인 생기면 안 보여주고 싶어도 같이 사니까
애처럼 그만 굴고, 니가 그렇게 언급해대는 형처럼 차분해질 순 없어?
그 말에 믽 세상 무너진 표정으로 웑을 바라보다 이내 눈물 또르륵 흘리면서
... 너도 결국 다른 애들이랑 다 똑같구나.
뭐?
결국 너도 ���리 형 보면 형한테 가는 거였어.
아니라고 몇 번을 말 해!
말을 더 하고 싶어도 그렇게
싸가지 없는 웑이 어쩌다 믽이랑 키스하게 되어서 뿌리쳤는데 믽 눈빛이 암만 봐도 사랑을 갈구하는 눈빛이라 에, 아, 너, 그, 그 눈빛 뭐야?! 이러는데 믽이 뭐가... 하고 다리 입�� 부비면 결국 믽에게 굴복 아닌 굴복하는 그런 스토리 좀 좋아하는데 아는 포타 있으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