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트럼프 크립토 백악관 회동 주요 발언 총 정리>
1. 클래리티 법안 통과 강력 촉구
- “의회가 공정한 버전의 Clarity Act를 통과시켜 중국을 앞서고, 다음 혁신의 문을 열어야 한다. 매우 강력하고 구조적인 법안이다.”
2. 크립토 전쟁 완전 종식 선언
- “우리는 암호화폐에 대한 전쟁을 영원히 끝냈다. 지금은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며, 중국도 침투하지 못하고 있다.”
3. 미국이 압도적 리더
- “미국은 비트코인, 암호화폐, 예측 시장, AI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리더다. 이 상���를 반드시 유지하겠다.”
4. 비트코인 = 미국 재무부 영구 자산
- “비트코인은 이제 미국 재무부의 영구 자산이다.”
5. 상당 규모 비트코인 매입 가능성
- “상당한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에 대해 논의된 바 있으며, 확실히 들어보겠다.”
6. 하이퍼리퀴드 미국 진출 지원
- CFTC 위원장이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으로 합법���으로 데려온다고 언급 → 발언 직후 HYPE 19% 급등, $70 도달.
7. SEC 위원장 Atkins
- 암호화폐 규제 현대화를 위한 “지금까지 가장 역사적인 단계”를 발표.
8. Coinbase CEO 암스트롱
- 9월 15일까지 60표 확보를 촉구하며 “대형 은행들이 경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경고. 클래리티 법안이 행정부의 성과를 수십 년 동안 지속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
9. Robinhood CEO 테네프
- “미국 투자자들이 토큰화로부터 마지막에 혜택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
10. Chainlink 나자로프
-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주식 채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힘.
11. Gemini 공동창업자들
- 미국이 암호화폐를 주도하고 예측 시장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
12. Kraken CEO 세티
- “돈을 고치고 세상을 고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밝힘.
13. NYSE 소유주 스프레커
- 구시대적 금융 규제 청산을 지지.
14. 취임 이후 성과
- 취임 후 583개 IPO가 2,080억 달러 조달 → 바이든 시대의 거의 4배. CFTC, 미국 최초 비트코인 영구 선물 계약 출시.
결론: 어 럼프형이야, 중간선거 얼마 안 남았는데, 크립토 대통령이 뭔지 보여줄게. 고생해라~ 참고로 하이퍼리퀴드 뜯어보니까 괜찮더라. 미국에 정식으로 도입해볼게~
속보) 미국 상원, 클래리티 1차 클로처 절차 개시
8월 10일 시작하는 휴회 이후,
9월 14일에 복귀하여
투표를 다시 진행할 예정.
1차 클로처 - 60표 이상
2차 클로처 - 60표 이상
최종 투표 - 51표 과반수 이상
진행될 예정.
여태 진행사항은 인용글 참고.
🫡
공화당 고생했다.
👏👏👏
🔖🇺🇸CLARITY 법안, 아직 살아있습니다.
저의 이전 뷰를 전면 수정합니다.
원내대표 존 툰의 클로처 접수가 확인됐습니다.
휴회 직후 일정 상정을 위한 절차적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법안 통과 의지가 여전함을 시사합니다.
오늘 나온 두 가지 인상적인 움직임이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그들의 법안통과의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째, 트럼프 미디어가 #Crypto.com 과의
파트너십을 종료했습니다.
백악관 입성에 앞서 대통령 가문의
이�� 충돌 논란을 원천 봉쇄하려는 선제적 행보입니다.
가장 큰 명분적 걸림돌 중 하나를 치웠 습니다.
둘째, 루미스와 버니 모레노 의원이
대형은행을 겨냥한 새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VisaMastercard 외 경쟁 네트워크 연결을
의무화해 수수료를 낮추는 내용입니다.
이는 Clarity 법안을 지연시켜 온
은행 로비에 대한 정면 맞불 압박입니다.
트럼프 측이 ���리 조항 선제 정리와
은행권 압박이라는 구체적이고 정교한
투트랙 전략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회의론을 수정하며,
9월 복귀 후 의회 일정이 이 법안의
진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이후 상황을 면밀히 관찰해서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전하겠습니다.
[샤프링크 CEO 조셉 샬롬 EIP-8363(스테이킹 50% 도달시, 수익률 0%) 반대]
이번에 이슈가 된, EIP-8363에 대해서 이더리움 2등 DAT CEO 조셉 샬롬이 반대하는 아티클을 적었거덩요.
핵심만 요약해보자면,,,
먼저 EIP-8363이 뭐냐?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질수록 검증자 발행 보상의 일부를 소각해, 약 50% 스테이킹 시 발행 수익률을 0%로 만드는 제안이거덩요.
이걸 왜 반대하냐면...
1. DeFi의 실질 기준금리를 ��너뜨려 온체인 자본 비용이 올라가고, LST 담보와 대출 시장이 약화된다.
2. ETH의 네이티브 수익률이라는 기관 투자 유인(생산성)을 스스로 없애 비트코인과의 차별점을 지운다.
3. 발행 보상은 외부 유출이 아니라 검증자·인프라·빌더에게 돌아가는 생태계 내부 자금 조달인데, 이를 소각으로 파괴한다.
4. 기관 채택과 스테이블코인·RWA 모멘텀이 최고조인 지금이 가장 나쁜 ��이밍이다.
5. 희소성은 이미 베이스 피 소각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하며, 지금은 프로토콜 경제를 근본적으로 바꿀 시기가 아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번에도 적었지만.,, 이 관점에도 동의하고 있으며,
비트마인 같이 스테이킹의 규모의 경제가 절대적인 매출을 차지하는 기업에게는 매우 불리한 제안이기 때문에..
비트마인 주주로서 절대 반대한다...
ethereum:native $BMNR
[클래리티 진행���항, 26.08.06(07:03) - 이번 주 내로 정리됩니다.]
1. 상원 원내대표 존 튠이 어제(8/5) 대학 스포츠 법안 등에 클로처를 제출하면서, 클래리티는 제출하지 않음. 초당적 합의가 아직 안 됐다는 신호.
2. 대신 지난 24시간 동안 공화·민주 스태프 협상이 매우 활발해짐. 목표는 중도 민주당이 클로처에 찬성할 수 있는 수준의 합의안을 만드는 것. 그게 되면 9월 본회의 진행을 염두에 둔 포석.
3. 핵심 쟁점은 여전히 윤리 조항. Tillis(공화)+Gallego(민주)가 보낸 초당적 수정안을 백악관이 현재 검토 중이라고 Tillis가 확인. 이전보다 백악관이 관여하기 시작한 건 긍정적 신호.
4. 클로처 순서 설명
4-1. 1차 클로처: 법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수 있게 하는 절차 투표. 60표 필요. 이게 가장 중요한 관문.
4-2. 2차 클로처: 토론과 수정안 처리 후, 토론을 끝내고 최종 투표로 넘어가기 위한 투표. 역시 60표.
4-3. 최종 투표: 단순 과반(보통 51표)으로 통과.
→ 지금은 1차 클로처조차 제출되지 않은 상태.
5. 1차 클로처는 제출 후 보통 2번째 회기일에 투표. 휴회 전에 제출만 해두면 청원은 살아남아서 9월에 투표 가능. 기술적으로는 “1차만 걸고 넘기기”도 된다.
6. 다만 합의 없이 클로처를 걸면 60표를 못 넘길 가능���이 높아, 상원 다수당(공화당) 원내대표 존 튠이 일부러 미루며 협상 시간을 더 주고 있는 상황.
7. 매우 희박하지만, 휴회를 살짝 미루고 금요일이나 주말에 1차 클로처를 투표까지 시도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일부에서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기대하지 않는 게 정배.
8. 휴회 전 최종 통과는 불가능이 맞음.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된 상태로 휴회 → 9월에 1차 클로처 시도로 이동 중.
결론: 법안이 죽은 건 아니지만, 9월로 넘어가는 국면. 백악관이 윤리안에 어느 정도 양보하느냐가 남은 핵심 변수.
P.S. 찌라시 최대한 제외하고, 사실만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짓도 이번 주 끝나면 그만해도 되겠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