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HD로 방향 잡은 사람들의 공통점
‘소비’보다 ‘생산’에 꽂힌다. 그리고 인생 어딘가에서
짧고 강하게 비정상적으로 몰입한 시기가 있다.
3개월이면 충분하다.
주변이 안 보일 정도로 하나에 몰입해본 시간.
그게 흐름을 바꾼다.
ADHD의 장점은 지속이 아니라 폭발적인 몰입이다.
그걸 제대로 쓰면 된다. 인생은 조금씩 바뀌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방향이 꺾인다.
+ 3개월로 인생을 바꾼다는 건 과장일 수 있음. 하지만 실제로 몰입하고 경험하는 일들이 단순하게 경험한 게 아니라 차후에도 쓸 수 있음. 사람들은 이걸 어떻게 해요하지만 한번 몰입할때 ADHD가 할 수 있는 과몰입은 진짜 깊이가 다름. 그러니 활용할 줄 알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