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듣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동일 캐릭터와 이름이 헷갈린다는 간단한 이유에서 였습니다만.. 점점 다른 이야기 봇 분들도 생기겨서 신기하고 영광이었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즐거웠던 이야기와 슬펐던 이야기, 모두의 말에 공감하겠다는 언어 그대로적인 의미도 있었죠.
..점점 안좋아지는 접률과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봇 구동을 중지하게 ���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신년인 1월까지, 약 5개월간을 여러분과 프리드로서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부족한 캐입임에도 저를 봐주시는 100명이 넘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16. 오랜만에 여기에 글을 쓰네요, 음..
벌써 연말입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몰라, 미리 연말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일들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셨으면하고 언제나 기도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그러한 나날들이 더 많아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