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4월 16일이 되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매일 같이 얼마나 큰 고통과 그리움을 감내해 오셨을지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 모두가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그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 것인지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날의 과오와, 그 무거운 교훈을 한시도 잊지 않으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국가가 ��재하는 이유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 기본과 원칙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 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세월호가 우리에게 남긴 숙제를 완성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슬픔을 넘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몫입니다.
그리운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프고 힘든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기리고, 다짐하는 한 삼백 사명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그들이 미처 이루지 못한 삼백 네 개의 ���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bts_bighit’s Suga (#민윤기) says the band could keep performing until they're in their "seventies and eighties."
"I’m not sure if we can perform in the same way we do now, but still. We could find a different method."
Story: https://t.co/kGqpKQlkFR
전역하자마자 달리기시작해 동생들 모두 돌아온후에도 본인이 계획한 그 아미들 재밌게해주기 프로젝트하느라 너무나 바빴던 사랑둥이 우리 석진이가 입대하기전에 그 ���은 시간동안 해줬던 수많은것들중
매달 한번씩 찾아와 이쁘게 웃으며 안뇽 👋👋해주던거도 절대 잊지말자
지금도 기억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빡쎈 스케쥴에 지쳐 눈꺼플이 점점더 내려앉던모습을
계절에 맞춰 옷맞춰입고 매번 짧지만 다른인사말을 준비했던 그의 정성스런 마음을.. 해서 그의 입대�� 보던 그 모든 영상들에 울컥했던순간들을
한곡의 무대를 위해 지구반대편까지 이틀을 날아가줬던 그 마음을..
멤버각자 사랑을 표현하는법이 다 다르다
마음의크기는 절대 비교할수없겠으나
석진이가 보여준 이 크고큰 사랑을 나는 절대 잊지못할거같다
260415 롤링스톤 인터뷰 #석진
🐹 어디서도 풀지 않았었던 에피소드긴 한데 사실 제가 작업을 한게 없어요. 왜냐면 그때 저는 솔로 투어를 다니고 있었는데 애들이 세션하는 곳에 도착을 했을때 이미 백 몇 십 곡이 만들어져서 전 그 중에서 추리고 추렸던 노래들을 테스트 녹음을 해보는데 일주일에서 10일 정도를 썼던 것 같고 그게 끝나니까 세션이 끝난 상황이었어요. 세션은 시작 3달 전에 잡혀있었고 제 투어는 그것보다 몇 달 전부터 잡혀있었어가지구... 타이밍이 맞지 않았죠
🐹 멤버들도 군대에 있었고 팬분들이 심심해 하실 것 같아서 팬분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던 시간에 모든 곡들이 완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Q. 앨범이 이미 너무 좋은데 여기에 작곡 크레딧이 몇 개만 더 있었다면 얼마나 더 좋았을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 저도 그랬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멤버들이 워낙 잘해줬고 그리고 제가 또 욕심을 내서 '나도 (내 곡을) 집어넣어야 해'라고 해서 세션을 몇 달간 연장했다면 저희의 인터뷰는 지금이 아닌 몇 달 뒤였을거라고 생각해요. 팬분들이 그 몇 달 동안 되게 심심해하지 않았을까요?
🐹 아쉽긴한데 제가 살아가는게 지금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미래도 있고,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해서. 아쉽지만 그 당시로는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석지니가 말을 너무 예쁘게해ㅠ 착둥햄🥺💗
#BTS_ARIRANG #방탄소년단진 #Jin
.@bts_bighit's Jin (#김석진) opens up to Rolling Stone about his commitment to BTS:
"I’ve always thought there’s no reason to continue if it’s not with the group. I guess a solo career is just not that important to me. If I did anything, it would be trying something different within the group when the fans are bored. I’m not interested in acting or anything like that."
Story: https://t.co/PXlxGXJoXm
Presenting Rolling Stone's latest solo May 2026 cover: @bts_bighit's Jin 💜
#김석진 opens up about being the eldest member of the group (and most handsome), rock music, loving Coldplay, and much more.
Cover story: https://t.co/PXlxGXJoXm
Video interview: https://t.co/7EQFtyK3da
석진이는 항상 자신을 단순하다고 말하는데, 그건 진짜 중요한 본질이 뭔지 단시간에 파악하고 그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기 때문일거라 생각함.. 언젠가 크리스 마틴 형님이 석진이에 대해서, 옳다고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에 영감을 받았다고 인터뷰 하셨던것 처럼...
BTS's 'ARIRANG' spends a third week at No. 1 on the #Billboard200, becoming the album with the most weeks atop the chart in over a decade. 👏
Details: https://t.co/VwfyPEXy1C
이게 방탄2.0 이다!!!
그래 3주연속 그게 말은 쉽지
우린 뜀틀 누가 맨날 뛰어 넘니
뜨거워 뜨거워 완전 핫뜨 뜨거워
무서워 무서뭐
#SWIM 빌보드 핫100 5위
#ARIRANG 빌보드200 1위
#SWIM 빌보드글로벌 200 1위
#SWIM 빌보드 글로벌(미국제외) 1위
3주 연속 박박👏👏👏
CONGRATULATIONS BTS
와.. 아미에게 직접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석진이 회사에 투어 연장 제안한거래 😭
BTS는 함께 역사를 만들었고, 떨어져 각자 활동하면서도 또 다른 역사를 썼으며, 결국 다시 재결합하는 데 성공했다. [진이 투어 일정을 원래 계획보다 약 8개월 더 늘리자고 제안]하면서, 그들은 내년 3월까지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처음 투어 계획을 받았을 때는, 공연 도시가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기간도 고작 3~4개월 정도였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 “우리가 돌아온 지금,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 만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건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것 같아요”
.@bts_bighit's Jin (#김석진) says he's "a little bummed" he didn't get to write any music for the new @bts_bighit album.
“I’m a little bummed. But there’s more to life than just the present. There’s the future. Plus, if I had been greedy and pushed the whole session so I could add my own songs, this interview would be happening months from now. Wouldn’t the fans be too bored during that time?”
Story:
https://t.co/mVAnMFLG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