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South Korea’s exports for June 1–10 reached a record-high $28.6 billion; semiconductor exports surged 206%
South Korea’s exports from June 1 to June 10 totaled $28.6 billion, marking the highest level ever recorded for the first 10 days of any month.
Semiconductor exports jumped 205.8% YoY to $11.068 billion, also setting an all-time high for the same period.
Semiconductors accounted for 38.7% of total exports, up 15.1 percentage points from a year earlier.
China's export control to Japan in Tungsten/W:
W needed for Ammonium Paratungstate/APT
-> W powder
-> combined w/ F to produce WF6/Tungsten Hexaflouride
Critical to memory chip production as seen below
AI Hyperscalers have critical shortage of this
How bad is this getting 👇
So, I expect there to be delays in Rubin big time if this Iran war continues.
Going to write up a thread on PPE availability & reduced output of M7-M8 grade CCL, needed for PCBs used in Rubin.
Also, reduction in WF6 supply for Korean fabs disproportionally affect high layer count memory chips like HBM4 & 200L+ 3D NAND, the the you need for AI data center.
You should be bullish on HBM4 pricing, bc the volume will be much lower than expected!
Keep in mind the supply chain disruption from a prolonged Iran conflict hasn't played out yet, bc every layer of supply chain have stockpiles & conflict has only gone on for 3+ months. If this drags to a yr, you will see stuff breaking down everywhere.
AI will be the least of worries.
Curiously enough, HW' Atlas/Ascend product seems to be engineered entirely w/ supply chain security in mind. It in fact designed everything to avoid materials for less reliable sources.
Citadel: ''Unlike traditional software, where the marginal cost of serving an additional user is close to zero, AI carries a meaningful and ongoing compute cost. The economics therefore depend not simply on what the technology can do, but on whether the productivity generated is sufficient to justify the resources required to deliver it.''
Stock Market Crash "Hindenburg Omen" Triggered 🚨
The Hindenburg Omen, an indicator that correctly detected the 1987 and 2008 stock market crashes, has now triggered for the 3rd consecutive day 🤯👀
Great column by @johnauthers on Japan for @business. Japan is in denial on debt. If it uses the BoJ to artificially cap yields, as it is currently, what would be a bond market crisis just morphs into a Yen devaluation spiral. High debt catches up with you. https://t.co/yYcopXNmk3
SemiAnalysis 리포트 관련
$LITE, $AAOI, $COHR, $MRVL, $GLW, $NVDA
1. "CPO 지연" — 가장 강하게 반박되는 부분은 Quantum-X와 매출 실재성. SemiAnalysis가 "지연"을 말하는 동안 Lumentum은4분기 CPO 매출 $5,000만~1억 달러라는 실제 숫자를 제시
2. "시장이 InP 레이저 병목에 과도하게 집중했다": 결국 Lumentum처럼 고출력·고수율 레이저를 만드는 회사의 해자가 강력.
AAOI도 ELSFP·CPO 수요 대응을 위해 InP 레이저 팹을 2027년까지 약 350% 확장하고 4인치→6인치 웨이퍼 전환 중인 만큼, 레이저 수요 자체가 꺾인다는 신호는 어디에도 없음
3. Scale-up 2029~2030 주장 :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 Shainer는 Feynman 세대(2028)부터 scale-up 적용 시작,
Mizuho 컨퍼런스- scale-up CPO가 Feynman과 함께 2028년 이후 램프되며, scale-out 대비 3~16배 큰 기회로 추정
Lumentum이 제시한 NPO 2027년 하반기 선적: CPO가 늦으면 2029년까지 공백"이 아니라, NPO라는 중간 가교가 2H27부터 매출화
4. AAOI 미팅 내용이 보여주듯, CPO·800VDC와 무관한 플러거블 체인은 수요가 캐파를 초과하는 상태
5. Quantum X3450(COUPE 3개 모듈, 양품 선별 가능)은 SemiAnalysis도 "경제성 확보 용이"라고 인정. Lambda가 배치한 게 바로 그 Quantum-X Q3450-LD입니다. 공격 대상은 Spectrum-6의 32-COUPE 일체형. Lumentum의 CPO 매출도 ELS(외장 레이저)와 레이저 칩 중심이라 — 실제로 비주력 CPO 고객 확보도 "ELS" 중심으로 전개
샌디스크(Sandisk) $SNDK 2026년 미즈호 글로벌 테크 컨퍼런스 (26.6.10)
Q1. 시장 현황 및 공급-수요 역학
질문(Vijay Rakesh): 지난 1년 동안 실적이 비약적으로 성장했는데, 현재 공급 및 수요 측면에서 어떤 상황을 보고 계십니까? NAND 비트 성장률은 20% 초반대인데, 앞으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David Goeckeler, CEO): 데이터 센터가 현재 NAND의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CapEx) 계획이 14번이나 상향 조정될 정도로 수요가 뜨겁습니다. 특히 AI 추론(Inference) 단계로 진입하면서 NAND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NAND는 가장 확장성이 뛰어난 반도체 기술이기에, AI 아키텍처를 스케일링할 때 반드시 필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현재 우리는 고객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의 궤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AI는 이제 막 초기 단계에 진입했을 뿐이며, 우리는 그 여정의 시작점에 있다고 봅니다.
Q2. 엔터프라이즈 SSD 로드맵 및 점유율
질문(Vijay Rakesh):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이 전체 매출의 25%까지 성장했습니다. 전년 대비 7배 가까이 성장했는데, 향후 12개월 동안 이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시며,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고객들과의 관계는 얼마나 견고합니까?
답변(David Goeckeler, CEO): 기술력이 곧 경쟁력입니다.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SSD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었으나, 꾸준한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습니다. 현재 고성능 TLC 제품은 KV Cache 등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스토리지 중심 제품인 '프로젝트 스타게이트(Project Stargate)'도 이번 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합니다. 앞으로 데이터 센터 제품 비중은 더 커질 것이며, 우리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최선의 재무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옵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Q3. 생산 능력 배분 및 가격 정책(NBM)
질문(Vijay Rakesh): 엔터프라이즈 SSD와 같은 대규모 주문과 일반적인 컨슈머 시장 사이에서 생산 능력(Allocation)을 어떻게 배분하십니까? 또한, 장기 계약(LTA) 시 시장 가격이 변동될 텐데, 수익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가격을 어떻게 연동하시나요?
답변(Luis Visoso, CFO): 우리는 모든 고객사가 성공하기를 바라며, 시장 세그먼트 간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지속 가능하다고 봅니다. 가격 결정에 있어서는 '가격 하한선(Floor)'과 '상한선(Ceiling)'을 설정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가격이 급등할 때는 우리가 수익을 챙기고, 가격이 하락할 때는 고객사의 경쟁력을 보호하는 '상생 모델'입니다. 이 구조 하에서도 우리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마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Q4. 산업의 주기성(Cyclicality) 극복 방안
질문(Vijay Rakesh): 과거 NAND 산업은 매우 경기 민감형(Cyclical)이라 저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는 것을 투자자들에게 어떻게 증명하고 설득하시겠습니까?
답변(David Goeckeler, CEO):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투명하게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결과를 증명하는 것뿐입니다. 업계에는 과거의 '흉터'가 많아 장기 계약(LTA)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많지만, 우리는 실적으로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1.5년 전 Investor Day 당시 우리가 제시했던 비전이 지금 현실이 되어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과거의 관습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변동성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5. 제품 설계 및 기술적 차별화
질문(Vijay Rakesh): SSD 설계 성공률이 높아진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까? 경쟁사 대비 현재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답변(David Goeckeler, CEO): 설계 주기는 보통 3~4년으로 매우 깁니다. 샌디스크는 오랫동안 컨슈머 및 클라이언트 사업을 통해 시스템 설계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6년 전 엔터프라이즈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영진이 합류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수백 가지의 미세한 기술적 결정들을 엔터프라이즈 SSD라는 제품에 집약시켰습니다. 이러한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어 현재의 경쟁력 있는 제품군이 탄생한 것입니다.
Q6. HBF(High-Bandwidth Flash) 기술 로드맵
질문(Vijay Rakesh): HBF 기술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DRAM 대비 1/10 비용으로 유사한 대역폭을 제공한다고 하셨는데, 지연 시간(Latency) 문제 등 기술적 난제는 어떻게 해결하고 계십니까?
답변(David Goeckeler, CEO): HBF는 추론(Inference) 시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존 부품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의 아키텍처를 바꾸는 '시스템 플레이'입니다. 지연 시간 문제는 시스템 레벨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으며, 고객사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HBF 다이를, 내년 상반기에는 컨트롤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Q7. 자본 배분 및 향후 투자 계획
질문(Vijay Rakesh): 내년 예상 주당 순이익(EPS) 컨센서스가 200달러에 달합니다. 막대한 현금이 생길 텐데, 어떻게 사용할 계획이십니까?
답변(Luis Visoso, CFO): 우리의 자본 배분 원칙은 명확합니다. 첫째,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입니다. 공급망 강화 및 DRAM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우선합니다. 둘째, 부채 상환입니다. 이미 20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모두 상환했습니다. 셋째, 주주 환원입니다. 현재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향후에도 수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CapEx의 경우, 장기적 시장 수요를 고려하여 신중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