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나 이런거보면 진짜 마음 복잡해���
방금도 미친거아니냐고 나 양꼬치 처돌이었는데 이제 안먹는다 라고 적고있다가 그럼 양이랑 고양이는 뭐가 다른데?
왜 양은 그동안 잘 먹어놓고 고양이라니까 이렇게 분노하는데?
하는 의구심이 들었음 사실 양이나 소나 돼지나 고양이나 다 똑같은데... 인간이 뭐라고 식용이고 아니고를 정해서 ...
매번 육식 줄여야지 하는데 실천도 잘 못하면서 동물권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내 스스로 모습을 보면 가끔 너무 .. 뭐라해야할까 약간 위선적으로 보임
난 전원주만 보면 이렇게 살지는 말아야 겠다 생각이 든다.
1963년 사미자는 유부에 애까지 있었는데 당시 탤런트 공채는 처녀만 가능하다고 했음.
근데 방송국 화장실에서 몰래 모유수유 하고 있다가 전원주한테 들킴.
전원주에게 이전에도 입막음 하려고 당시에 고급 음식이던 짜장면을 먹이면서 제발 비밀 지켜달라고 했었음.
당시 인기 절정이던 사미자를 질투한���지 그 다음날 약속과는 다르게 바로 전원주는 화장실 나가자마자 소리지르고 다니면서 "미자 여기서 ��먹이고 있다!!!" 라면서 다 소문 퍼치고 다녔다고함.
전원주 본인 입으로도 사미자를 너무 시기 질투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이후에 사미자가 그런 역경 다 견디고 더 잘나감.
본인이랑 다르게 타고나게 이쁘고 맨날 주인공만 하니 무수리, 하녀, 가사도우미 역할만 하는 자기가 보기에 얼마나 질투 났을까.. 아무리 변명해도 심보 자체가 너무 못됨.
제대로 모른 채로 훈훈 두부상 광공 감자남 알파메일 등, 여자들이 덕질하던 단어 가져다 <미남도 뭣도 아닌> 한참 뒤떨어지는 한남들 얼굴이 마치 그 장르인 것처럼 단어 대충 갖다 붙이는 거 개열받아!! 지들이 그래미야 뭐야!! 미남들이 씨가 마르고 못남들이 판들치는 이유가 있는거다 ㅅㅂ
조효선 사건 들어봤어?
디바제시카 보는데 생소한 사건인데
너무 빡치는 거야
그래서 검색해보는데 기사가 이렇게 안 뜰 수 있어? 피해자 이름으로 검색해야 나오고 가해자 이름으로 기사가 안 뜨는 게 말이 돼?
심지어 뜨는 것도 사건 전에 감사장 받은 기사임..
폭행 성폭행에 자기 용변 먹이고
이혼 과정 중에도 아이 핑계로 불러서
폭행 성폭행 하고 피해자가 신고한 거에 분노해서
길에서 찌르면서 자기가 직접 신고하고는
경찰이 올 때까지 계속 찌르고 있었대
게다가 더 빡치는 부분
피해자가 성폭행 당하고 살려달라고 신고했는데 경찰이란 게 가해자한테 신고 사실 알리면서 억울함 풀어준답시고 가해자한테 협박 증거로 쓰일 수 있으니 말투 조심해라 아내 목에 키스마크 사진 남겨둬라 조언했댄다 미친 거 아니냐고
초범이고 자수했다고 25년형 받았대 샥알..
조효선 엄마는 자기 아들은 용감한 시민상 받은 멀쩡한 청년이라고 감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