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애널 하나가 좀 멍청한 매모리 코멘트를 해서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읽어보시되 무시하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BNP 파리바의 칼 애커먼 애널리스트는 AI 수요로 급등한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가 당초 예상했던 2027년 중반보다 훨씬 앞당겨진 2026년 중반에 고점을 찍은 뒤 내년 초부터 분기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 이는 창신메모리와 양쯔메모리 등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생산 확대와 가격 급등 부담으로 인해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14% 감소하는 등 타 산업의 메모리 소비 축소가 맞물린 결과라고 주장. 이에 향후 1~2년 내 다가올 공급 과잉과 마진 둔화 우려를 선반영하기 시작한 점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