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싸문화가 그에 끼지 못하는 아싸를 업신여기는 것도 있고 너무 선을 넘게 난잡히 노는 것으로 쌓아온 것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런 인재에 굳이 그런 글을 써야하나 싶을 정도의 것도 있었다.
추모하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죽은 사람들을 굳이 그렇게까지 욕보여야 했을까 싶었다
물론 인싸문화가 그에 끼지 못하는 아싸를 업신여기는 것도 있고 너무 선을 넘게 난잡히 노는 것으로 쌓아�� 것이 있다고는 하지만 이런 인재에 굳이 그런 글을 써야하나 싶을 정도의 것도 있었다.
추모하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죽은 사람들을 굳이 그렇게까지 욕보여야 했을까 싶었다
좀 더 나중에 귀가했더라면 나 또한 저 사건의 당사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생각을 하니, 자고 일어났음에도 오한이 든다.
어제는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는 것이 그저 혼란스럽기만 했었다
그 와중에 걱정하는 분들에게 잘 있다고 답장하고 잔게 전부였다.
코로나 통제도 풀렸고 인싸들이 어찌 노는지 호기심에 가봤던 이태원
도로가 인파로 꽉 채워져서 통행이 마비된 수준이었는데 역에선 돌아가는 사람보다 들어오는 사람이 �� 이상으로 많았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집중되어서 놀기 힘든 수준이라고 생각되어 쫑내고 전철을 탄 순간 압사사고 뉴스가 떳다
코로나 통제도 풀렸고 인싸들이 어찌 노는지 호기심에 가봤던 이태원
도로가 인파로 꽉 채워져서 통행이 마비된 수준이었는데 역에선 돌아가는 사람보다 들어오는 사람이 배 이상으로 많았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집중되어서 놀기 힘든 수준이라고 생각되어 쫑내고 전철을 탄 순간 압사사고 뉴스가 떳다
범죄 행위를 말할때 '술김에' 말하는 사람치고 떳떳한 사람이 별로없더라. 분명히 심신미약 노리고 한 소리겠지.
그리고 사진보니 아직 해가 떠있던데, 이 양반 말대로면 그 당시에 낮술을 했다는 이야기임. 앞선 글에 언급했듯 문신까지 하기도 했고.. 이걸 다 종합해보았을때 ���직히 믿음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