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마다 사람 성향이 있는 것 같음
- 미코테 : 내성적인 사람이 많고 미코테끼리 무리지어다님. 은밀하게 이상한 사람 많음 다만 그게 무리 내에서만 누수됨
- 엘레젠 : 모델핏에 멋진 옷 입다 갑자기 이상한옷 입는 개그맨이 되어있음. 겉으론 멀쩡해보이는데 친해지면 이상한 사람 많음
사회 나와서 알게 된 사실은... 진짜로 모두가... 모두가 자기혐오와 싸우고 있다는 거... 모두가 내면에 수치심이 있다는 거...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가 수치심을 연료로 삶을 투쟁해나가는 동물이 아닐까 싶은 그런 생각을 가끔 한다...
‘안 들키기 대회’에 참가한 것 같아
죽을 때까지 영원히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