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사운드만 잘 써주면 다른 것들이 별로여도 오오정말좋다.라고 하는 사람이라서... 연앤하 조명이랑 사운드를 잘 써주는게 좋았네 곱씹어 봐도 꽤 재밌게 본듯 좌우음향으로 각기 다른 인물이 다가오는 연출을 잘 해줌 거기에 람퍼포 목소리가 섞이는 것도 좋았고 무튼 이런거 좋아해 ㅎㅎ
이날 뭔가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지킬이 나에게 거짓말을 했을 리는 없으니 폴이... 폴이 내 으름장을 알아듣고 하이드라는 인간을 아예 모르는 체를 해주는 거라고 착각하고 잠들었을 것 같음
폴은 역시 눈치가 빠른 사람이야 지킬은 주변에 사람을 참 잘 뒀다니까 < 뭐 이런 생각이나 하고
결말 이후 람터슨은 람지킬 집 다시 찾아갈까... 찾아간다기보단 홀린 듯이 문 앞에서 멈춰서는 것에 가까우려나... 남이 자기 안경 근처로 손만 뻗어도 움찔하고 식은땀 흐르는 개썩소 지을 놈이 그 문 안에서만큼은 지킬이 안경을 벗기든말든 냅둘 거 같아서 #가능버튼누르는법습득하는몬스터
𝐓𝐇𝐄 𝐏𝐋𝐀𝐘 𝐉𝐄𝐊𝐘𝐋𝐋 𝐀𝐍𝐃 𝐇𝐘𝐃𝐄
𝐛𝐲 𝐆𝐚𝐫𝐲 𝐌𝐜𝐍𝐚𝐢𝐫
#연극#지킬앤하이드
🎩 𝟑𝐫𝐝 𝐂𝐀𝐒𝐓𝐈𝐍𝐆 𝐒𝐂𝐇𝐄𝐃𝐔𝐋𝐄
오픈 일시 : 6/19(금) 14:00
오픈 공연 : 7/14(화)~8/2(일)
예매처 : 티켓링크
※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확인해주세요.
@lildf_ 막 순수체급으로 야이 허접아 < 소리나오게 하는 여자ㅠㅠ
원래 조빱들이 털 부풀리고 몸 크기 큰 척 허세부리곤 하는데 람터슨이 딱 그 꼴이라서(심지어 자기 자신은 허세인 줄도 모르고 진심 순수하게 본인이 개. 잘낫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정말 하여자같고 좋아하는 지점이에요 가능버튼 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