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라고 하면 다들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부담이 더 커지는거 같은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하던 사람이 침대에서 내려와서 스쿼트 1개만 해도 운동이고 그 사람이 그 다음날 10개를 성공했으면 어제보다 10배는 운동 많이 한거지. 아예 의지가 없는 사람이 첫 시도를 했다는건 그만큼 대단한거임.
1회차 후기부터 써볼게요. 안키모에 꼬마김밥, 찹쌀풀 발라서 직접 튀기신 김부각 한 접시랑 새콤한 양장피 스타일 냉채가 먼저 나오고 적당히 먹었다 싶을때 전복찜에 내장소스
여기쯤 먹었을때 음식이 너무 빨리 사라져서 사장님이 오셔서 양이 적냐고 여쭤보신 사건(대충 이전 트윗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