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치검찰이 조국 장관 낙마시키기 위한 별건수사로 조국 동생 조범동 웅동학원을 압색해서 뇌물죄를 밝혀냈다. 이것은 완전이 기획수사다. 이런식의 고발 압색수사라면 우리나라 5대 학원만 비오는날 털어보자 아마도 1년 실형이 아니라 모두 합해서 최하100년 1000년 실형 판결은 나올 것이다.
"검찰은 '고대 입시 제1저자 논문 제출'이라는 왜곡된 사실이 일파만파 퍼져나가 조 전 장관이 ‘거짓말쟁이’로 몰리고 딸 조 씨가 ‘입학 취소’라는 천형(天刑)보다도 가혹한 요구에 시달리는 것을 팔짱을 낀 채 만면에 미소를 띠고 즐겼다. 검찰의 의도가 바로 그것이었기 때문이다."(고일석 기자)
한국 정부도 일본 정부도 아무소리 안하고 있는데, 일본을 도와야 되니 말아야 되니 떠드는 놈들은 언론밖에 없다.
한일관계 갈등 만들어 키우고 싶은 기레기 놈들.
해당 사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차를 이용해 사회적 갈등 유발.
나라가 평안하고 잘되는 꼴은 죽어도 못보겠는 쓰레기들.
”중국인 입국금지 안 해서 코로나가 창궐한다“고 떠들었는데, 입국금지한 나라들이 훨씬 더 심합니다.
”중국에 보내서 마스크가 없다“고 떠들었는데, 중국에서 마스크를 받고 있습니다.
”마스크 배급은 사회주의다“라고 떠들었는데, 마스크 살 수 있는 나라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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