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에 미코, 생일 축하해!
#야에미코#원신
벚나무 아래에서의 우연한 만남이라… 매일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 함께 축배라도 들지 않을래, 꼬마야?
조금 전에 뭐 하고 있었냐고? …야에 출판사에서 새로 낼 소설의 첫 문장을 생각하던 중이었어.
흐음… 벚꽃이 흩날리는 순간과 도시락에서 퍼져 나오는 향기. 거기에 때마침 지나가는 신비로운 여행자….
이 조각들을 하나로 맞춰보면 꽤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겠는걸. 안 그래?
※게임에 확률형 아이템 포함
아약스
스네구로치카
파카이수코
샤렐라이넨
그의 유골로 만든 신의 심장
투오넬라에서 죽은 레밍캐이넨
투오넬라를 지배하는 여왕 투오네타르
투오네타르라는 이명을 가진 로노바
조각난 몸을 모아 부활한 레밍캐이넨
레밍캐이넨과 비슷한 발드르
그를 죽인 겨우살이
라그나로크
불타는 세계수
이 상황이 상당히 의미심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백퀸(얼음여왕)이 턴수 조작해서 어찌저찌 흑룩(아마 로노바?)을 잡는다고 해도, 흑킹(아마 천리?)으로 향하는 길을 흑룩(바위 신의 심장, 모락스)이 막고 있는 포지션이죠 (반대로 흑은 핀을 당하는)
물론 c7 백룩이 있어서 큰 의미는 없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