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팬콘 대행사 진짜 다시는 여기랑 안했으면 좋겠는 이유
👉 체감온도 50도에 실내대기X
👉 에어컨X
👉 그룹포토 담당자 개싸가지 + 1초컷 촬영 + 몸 밀치고 핸드폰 쳐버리기
👉 끝나고 비 쏟아지는데 여기 있지 말고 나가라고 우산 없는 사람들 퍽퍽 밀어서 내쫓기
👉 물 다 뺏어놓고 필요하면 나가서 사와~ 시전해서 오도방구 아재한테 바가지 쓰고 사먹기
👉 공연 관계자가 공연 관련 안내를 못함
👉 싸포 싸폴 등 이벤트 상품 수령 대기 줄 관리 미흡으로 엄청난 새치기 발생
👉 빈 앞자리 달려와서 앉아버린 사람들 강하게 제지 X. 결국 개이득���리 다 차지하고 공연 보심(이건 그사람들 잘못이긴함)
근데 에어컨 없는게 제일 큰 병크야
지금 두통에 공연 중간 기절(기억이 잠깐 없음,,, 옆 메이분들이 괜찮냐고 해주신 것부터 기억남ㅜ), 온몸떨림, 탈수, 탈진, 저혈당을 얻음
하바회 줄서있을때 하바회고 나발이고 응급실 검색하고 있었다고ㅜ
그래도 하노이 와서 공연전날까지 친구랑 친구 어머니아버지가 너무 잘 챙겨주시고ㅜ 좋은 기억도 많이 쌓고 너무 재밌었다🥹
지훈이도 사실 제일 덥고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너무 잘해줬고🥹
그냥 대행사만 바꿔.
오래된 팬이라 판 분위기를 지맘대로 휘어잡고 싶은 건지 아니면 진짜 사측인지는 몰라도 회사 욕하는데 회사 편들 거면 그냥 조용히 계세요ㅜㅜ 되게 말 많네 진짜 빠순이들이 불만 좀 내서 한국콘도 혜택 좀 더 많이 받으면 서로서로 좋은 거 아닌가? 왜이렇게 입막음을 하는 거야 ㅈ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