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Pass × @BinanceWallet Booster Program - Phase 1 Goes Live
→ Starts Nov 5, 12:00 UTC
→ Eligibility: Users with 61 + Alpha Points
→ Rewards: 10,000,000 $ZKP
→ Complete verifiable quests, power your proofs with VOLEitH, and earn what you prove.
Proof is the new Alpha. 🌐 ✅
이제 곧 비들패드 구독 신청이 끝나기 전입니다 @Aria_Protocol
총 모금액: $600K (FDV $60M)
일정: 10/31~11/2(구독)
TGE 100% 언락, 30일 환불 옵션 제공
TGE때 100% 언락 조건이네요
IP를 현실 자산(RWA)으로 바꾸는 프로젝트이고 음�� 저작권을 토큰화해 투자자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수익을 나누는 IP 금융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합니다
노래를 아무리 안들어도 모를수가 없는 저스틴 비버 BTS 블랙핑크 노래가 몇 곡 있다고 하네요 ㄷㄷ
구독하는데는 돈이 안드니까 우선 구독 눌러두고 투자는 뒤에 생각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FOGO가 “Firedancer로 빠르게 돌리겠다”까지가 전 내용이었죠.@fogo
근데 이렇게 빠르게 만들면 바로 나오는 질문이 “그럼 몇 명만 돌리는 거 ���냐?” 라는 생각일 수 있어요.
왜냐면 속도를 끝까지 뽑으려면 결국 성능을 맞출 수 있는 검증자만 남기게 되고, 그 순간부터는 “그 성능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데?”가 핵심 쟁점이 되거든요.
빠른 체인은 어쩔 수 없이 느린 노드를 받기 싫어합니다.
느린 친구 한 명이 들어오면 전체 속도가 그 친구 기준으로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FOGO는 “성능 기준에 맞는 사람만 오세요~” 라는 식의 인센티브를 뒀습니다.
✅인센티브란?
⦁제때 블록 전파하면 보상
⦁레이턴시 기준 넘으면 깎음
⦁업그레이드 안 하면 또 깎음
이렇게 해서 대충 돌리는 검증자를 자연스럽게 바깥으로 밀어내는 거죠.
그런데 이렇게만 하면 진짜로 몇 명만 계속 먹는 구조가 돼버립니다.
그래서 두 번째 장치가 나온 게 ‘존 회전’ 이에요.
✅존 회전이란?
이번 에포크는 아시아 쪽 빠른 노드가 맡고, 다음 에포크는 유럽, 그다음은 미국…
이런 ���으로 합의가 붙어 있는 ���역을 돌려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돌리면 한 지역·한 사업자가 “우리 여기서 계속 검열할게요~” 하고 눌러앉기가 힘들어져요.
시간이 지나면 합의가 다른 곳으로 가버리거든요.
그래서 구조가 이렇게 됩니다.
인센티브 → 성능 안 되면 나가라
존 회전 → 성능 되더라도 한 자리에서 영원히 못 먹는다
결론적으로 FOGO는 “중앙화 안 할게요”를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돈(인센티브) + 공간·시간 분산(존 회전) 이 두 겹으로 “빠른데도 너무 한쪽으로 안 몰리는” 모양을 만들려는 겁니다.
[Fogo에서 Firedancer가 뭘까요?]
지난번에 Fogo에대��서 글을 쓰면서 Firedancer에 대해서 썼는데 Firedancer는 점프크립토에서 만든 초고성능 검증자 클라이언트라고 합니다.@fogo
자세히 알지는 못해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는 척하며 설명하긴 어렵지만, 네트워킹 → 트랜잭션 실행 → 블록 전파 전 과정을 바닥부터 재작성해 지연을 낮추고 처리량과 안정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Firedancer가 왜 필요할까요?
현재 단일 클라이언트 의존에서 오는 병목과 버그 리스크를 완화하고, 마켓 메이킹·고빈도 트래픽 환경에서 초저지연을 확보하며, 데이터 경로 최적화로 리소스 효율과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죠.
즉, 합의는 건드리지 않고 클라이언트 레벨에서 TPS와 안정성을 올립니다!
How to connect to https://t.co/XGzATGOb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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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o @Reza_Potter7 for putting the video tutorial together
⦁ 금고에 쌓인 돈을 어디에 쓸까?
@stbl_official
지난번에는 STBL이 금고에 돈을 어��게 모아두는지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지피티 선생님이 요약해준 “바이백·소각·스테이킹 보상 등에 써서 토큰 가치 플라이휠을 돌리게 설계됐어요”라는 문장을 한번 알아볼까요?
우선 STBL 백서에 “수익을 금고에 적립 후, 바이백·소각·스테이킹 보상 등으로 재활용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바이백, 소각, 스테이킹 보상 등은 모두 시장에 풀린 토큰의 가치 안정화를 위해 재단(프로토콜)이 환원하는 행위들을 미리 적어둔 것이네요.
⦁ 왜 이게 플라이휠일까?
RWA 예치량 상승 → AUM(프로토콜이 맡아 굴리고 있는 자산 총액) 상승 → 수수료 더 많이 획득 → 바이백/보상 여력 증가 → (소각·스테이킹 등으로) 유통량 감소 → STBL 수요와 희소성 상승 → 다시 RWA 유입량 증가
이렇게 자체 증폭 루프를 노린 구조입니다.
이 자기 강화 구조가 STBL이 백서에서 설명하는 핵심 설계입니다.
메가이더 Sonar 세일 등록이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megaeth
세일 방식이 상한가가 있는 영국식 경매라는데 다들 최대 상한가로 신청할 것 같네요(999M)
지금 프리마켓에서는 이미 $0.48 수준 (약 4B 이상)에서 거래 중입니다.
등록은 10월 27일까지예요.
KYC 인증, 에코(Echo) 가입, 지갑 등록 등 절차가 많아 "하루 전에 해야지" 했다가는 늦을 수 있습니다.
자잘한 오류나 인증 문제는 문의 후 해결까지 2~3일 걸릴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등록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