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용분들 모아서 대담하고 싶다...
왜냐하면 제 애인은 데미섹슈얼이자 그레이존에 속하는 에이인데(물론 바이폴라라서 조증 삽화 때는 이유없이 성욕을 느끼기도 하는 거 같음)
저는 불안하면 성관계욕이(성욕x) 주체가 안 되던 시절이 있어서 이걸로 조율하다가 운 적도 있고
생일 하루 전날 박준동지가 페이스북에 올리고, 저에게 보내준 영상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제가 이렇게 과분한 축하를 받는게 맞는지 생각이 듭니다~~
그저 조합원동지들 대신해서 고공에 올라온 것 뿐인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의 그저 평범한 조합원일 뿐인데....
한없이 베풀어 주시는 박준동지의 깊은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동지들 곁으로 돌아갈 때까지 강건하겠습니다! 투쟁!!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현재 법이 그렇습니다.
법원이 원고인 노동자 패소로 즉 불법적 공권력 행사가 아닌 것으로 판결하면서 소송비용을 패소한 노동자가 부담하도록 명령했고,
현행법상 판결대로 소송비용을 청구하지 않고 포기하면 배임죄, 직무유기죄로 처벌하게 되어 있기 때���에 이제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공권력 행사를 적법, 신중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 사건은 이미 소송이 끝나고 판결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재심으로 취소되지 않는 한 정부로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비정상은 너무 많이 진행되어 바로잡을래야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윤석열 비정상 바로잡겠다더니" 비정규직 '배신감' 들게 한 정부의 청구서 | 다음 - 프레시안 https://t.co/n6pmSCec4H
[경찰청장 대행의 물리력 행사 포기 선언]
올림픽공원의 청년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오늘 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경찰청장 대행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다.
경찰관의 폭력 행사, 복면 사용, 과잉 진압에 대해서도 경위 파악 후 조치하기로 했다.
평화로운 참정권 행사 요구에 공권력이 방해해서는 안 된다.
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폭력 시위는 진압하지 않고, 힘없는 국민들만 탄압한 점�� 따져 물었다.
제대로 답변을 못 한다.
경찰은 국민 편에 서야지 ���력 눈치를 봐서는 안 된다.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파헤쳐 국민이 다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