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이 긴토키에게 얼마나 구원이었을까
긴토키는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해결사를 시작했는데
신파치와 카구라는 긴토키와 함께 있고 싶어서 해결사를 한 게 너무 좋음
할 일이 생긴 긴토키를 붙잡지 않으려고 그 대답을 2년이나 미뤘다는 게 눈물 버튼임...
해결사는 가족이라고
긴토키 목이랑 승모가 두껍고 힘도 좋아서 여자가 뒤에서 목에 팔 감고 대롱대롱 매달려도
긴토키 숨 한 번 후··· 길게 내쉬더니 그대로 집 안 돌��다닐 것 같음
오히려 몇 분 안 가서 여자가 먼저 팔 아프다며 먼저 찡찡거리니까
긴상은 지금 목 뼈 빠지기 직전이걸랑
그렇게 말해도 여자 허벅지 밑에 손 슬쩍 넣고 그대로 안아 올리더니
사람 한 명 안은 채로 편하게 냉장고 열어서 딸기우유 꺼낼 듯
요즘 애들은 버티는 근성이 없네~
여자 힘 빠지고 자세 흐트러지면 놀리면서도 한 손으로 잡아 받쳐주는 서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