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와 사퇴 모두 정용진 회장의 몫이다>
정용진 회장 기사가 나왔기에 자진 사임한다는 기사인 줄 알았는데 스타벅스 대표를 경질했다는 기사였다. 다시 말한다. 실수로 여겨질 수도 있었던 사안에 대해 사람들이 의도성을 직감하고 스타벅스를 비난한 것은 정용진 회장의 극우 행보 때문이다. 이 사태에서 진정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은 정용진 본인이다.
이번 일에 격노했다고? 스타벅스 노동자들은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 최대 주주가 된 날부터 5년째 '오너 리스크'에 격노하고 있다. 사죄와 사퇴 모두 정용진 회장의 몫이다.
2026년 5월 18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