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t Feels Like to Be Me"
Someone falls in a hole... they cry, "Dr Frank, please help me!"
I've been designing and building ladders for years, so I lower a ladder into the hole.
They don't climb out... instead they cry, "Please help me climb the ladder."
So, I start baby-stepping them up the ladder.
Meanwhile, a dozen other people fall into holes...
I train teams of people to help me build ladders.
They watch television.
They build bird houses.
People complain that I didn't put a ladder in their hole.
이번 전한길의 말과 행동은 전형적인 엔추파도스입니다.
베네수엘라에도 우파가 없었나요?
결정적 순간에 마두로와 타협한 엔추파도스 때문에 국민이 지옥을 맛봤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한 국힘과 선거 핑계를 대며 다시 타협하고 손잡는 꼴이 딱 그겁니다!
이걸 보고도 모르겠다면, 당신은 진실이 아니라 사람을 따르고 있는 겁니다.
이 영상은 처음 보는데, 전한길의 단어 선택에 정말 놀랐습니다.
방송에 나와서 "황교안 대표님"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황교안 대표"라고 부르는 게 기본 매너 아닌가요?
그런데 "황교안이잖아요."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자유와혁신이 부정선거를 제대로 밝히고 나면 당의 존재 가치가 사라진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