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가 인스타가 있고 거기서 쳐맞으면서도 꿋꿋하길래 궁금해서 유튜브 영상 조회수도 보고 커뮤니티도 보고 하니까... 툭하면 일이백만도 찍고 올렸다 하면 이삼십만으로 언론에서 주목받던 시절을 못 잊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1년 반~2년 전 정도가 이 채널의 전성기였던 듯한데
@animalrtaccount 죄송해요 다들 봐주셨으면하는데 제 계정은 화력이 없어서 달았습니다..
새덕후 지금 라이브중인데 계속 모니터링 해보니 자기청원이랑 속도가 달랐다. 자기는 바로올랐고 반대측은 느리다가 3일차쯤부터 말도안되게 빠르게 올랐다. 자기가 커뮤니티 모니터링했는데
옛날 옛적에 동물농장에서 엄마고양이가 죽었는데도 옆을 떠나지 않는 새끼고양이 구조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애가 길에서 주은 피자조각을 물고 신나서 엄마에게 가는걸 보고 엄청 울었었다.
그리고 그 아이 구조했는데 뱃속에 돌이랑 흙이랑 그런 것들로만 가득했다고 해서 또 하염없이 울고..
@lulu70529955156 그리고 저거 애초에 쓰레기봉투 뜯는다고 미워해서 밥주고나니까 쓰봉뜯는비율이 적어진거아님??그랬더니 이젠 또 사냥자체가 문제라고하는데
계속 미워할구석을 찾는거아니고???
먹이사슬최상위가 고양이인줄아시나
1천년간문제없던종이 갑자기 각성해서 사냥왕이되신건가?
나응식이 생긴게 곱상한 도련님같이 생겨서 그렇지 고양이 혐오하는 것에 대해 혐오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임 ㅋㅋ 고양이 산책시키는 것에도 분노하는 사람인데 화 많이 참았을듯..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나응식 직격…"혐오가 해법 아니다"
그는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관리와 길고양이 전체를 혐오하거나 살처분하자는 주장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필요한 정책은 객관적인 조사와 우리나라 생태환경을 바탕으로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구역별 집중 TNR과 급식소 관리, 위생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감정적인 찬반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관리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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