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도 잡고, 시상식도 잡는 앞으로의 13일
MAMA 데이터 집계가 약 13일 남았습니다.
컴백 활동이 없는 지금, 단기간에 대규모 신규 유입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은 스밍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차트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현재 스트리밍을 유지하고 조금씩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국내 차트를 지키고, 글로벌 플랫폼까지 함께 챙겨주세요
📌 1. 국내 음원 차트 — SWIM을 차트에서 지켜주세요
최근 2주 기준 SWIM은
🍈 멜론 일간 8n위권
🎵 지니 일간 12n위권을 오가고 있습니다.
✔️ 사용 중인 스밍리스트 끝까지 완주하기
✔️ 매시간 스밍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체크하기
✔️ 특히 차트가 약해지는 시간대에는 한 번 더 확인하기
✔️ SWIM뿐 아니라 ARIRANG 수록곡도 함께 놓치지 않기
🎧원클릭 스밍 담기 바로가기
🔗https://t.co/C4NPhQtd3O
📌 2. 글로벌 플랫폼 — Spotify + YouTube도 함께
🟢 Spotify
무료 계정도 광고와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평소 음악을 듣듯 직접 곡과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해 정상적으로 청취해 주세요.
✔️별도의 ‘필터링 회피법’보다는 평소처�� 정상적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가장 안전
✔️볼륨을 줄이지 말고 이어폰을 연결하여 청취 권장
✔️자주 플레이리스트를 변경하기(ARIRANG위주의 플리 사용)
🔴 YouTube
MAMA 대상부문, 본상부문 모두 반영되며 글로벌 차트 지표에 가장 큰 지분을 차지
✔️유튜브 뮤직 이용자 : ARIRANG위주의 플리 사용
✔️뮤직비디오 시청 : 기존 과 같이 끝까지 재생
✔️뮤비가 없는 수록곡 : 가수명+곡 제목+audio 검색하여 방탄 티비에 등록된 공식 오디오/콘텐츠로 청취
📌 3. 스밍 밖에서도 작은 유입을 만들어주세요
📻 라디오에 SWIM, Body to Body 등 방탄소년단 곡 신청하기
📱 인스타그램 릴스, 스토리에 방탄소년단 ARIRANG 공식 음원 사용하기
🎵 카카오톡 프로필 뮤직 등 일상에서 방탄소년단 음악 공유하기
🔎 포털에서 방탄소년단/BTS를 검색하고 관심 있는 기사와 콘텐츠 ���접 찾아보기
축하합니다 #방탄소년단!!!
#BTS_SWİM 이 공식적으로
올해 2026년 나온 🌍모든 곡들 중 유일하게 🍉스포티파이 9억 스밍 돌파!!!
단 🚀178일만에 이룬 9억 스밍 최단 기록!!!
이제 10억을 향해 🔥🔥
CONGRATULATIONS BTS
BTS PAVED THE WAY
SWIM 900 MILLION ON SPOTIFY
더팩트뮤직어워즈 초이스상 그룹부문 마이스타상남자 부문 수상확정!!!
광고가 아닌 투표권으로만 투표되는 그룹툽도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했어요
��표한표 함께 해주신 아미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시상식무대에서 울탄이들이 호명될 그 순간들이 또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현재 4개부문 수상확정됨
- 최근 #RM 이 Fashion neurosis 에서 노브레인을 추천했는데..
노브레인: BTS 팬분이 디엠으��� 알려주셨는데, 기분이 너무 좋고 밴드를 노오브뤠인rrr 멋있게 발음해주셔서 자부심을 느꼈어요. 감사해요!
저희 올해 데뷔 30주년인데 예술 한 번 함번 같이 할까요 RM 씨?
BTS, 그래미 출품 보이콧 선언…“지역·언어로 음악 구분 않길”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9일 오후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고 알렸다.
- 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늘 함께해 주는 ‘아미’(팬덤명)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앨범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 그럼에도 미국 3���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은, 지난달 그래미 측이 ‘베스트 아시안 팝 음악 퍼포먼스’ 부문을 신��한 것에 대한 보이콧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당시 일각에서는 그래미 측이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권 음악을 별도로 구분, K팝을 주요 부문인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에서는 제외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다마 시작 전에 스텝이 윤기랑 남준이 자리 잘못 알려줬는데
거기 아니라고 여기라고 다급하게 전달하는 호석이 표정이랑 눈빛에 내가 다 쫄았다😂
저 넓은 플로어에서 짧은 시간에 자기 자리 찾는 것도 보통일 아닌데 전체적으로 시야가 넓은 호석이가 카메라 센터 위치 까지 잡아줬어
대단하다 안무팀장 정호석!
BTS experiences a massive surge in interest, with Google searches now over 2× higher than during their March comeback following their historic FIFA World Cup Halftime Show perform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