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파베르. Homo Faber]
도구의 인간. 인류 발전은 도구의 발전��며, 강력한 도구를 가진 국가가 강대국이 된다.
강력한 도구를 갖고 있거나 잘 활용하는 사람.도시.기업이 생존 및 성장하며 그렇지 않은 사람.도시.기업을 대체할 것이다.
제주도 400명 강연!!
[9709. 9710 금촌 문산 광역버스 운행 증차 및 교차운행 필요-9709 원상복구 공약 이유 확인 중]
금요일 밤 10시10분경. 광화문에서 금촌 팜스프링 집으로 돌아오기. 12시 도착예정.
서울 생활권이라며 규제로 발전도 막히고. 교통은 오지 수준이니 선출직 일꾼들의 철저한 업무 수행 부탁드립니다.
[파주시민께 받는 귀한 사랑에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시민께서 저를 멀리서 지나시다가 추울 것이라며 사용하시던 핫팩을 제 손에 쥐어주고 가���니다. 의기소침해질 수 저에게 화이팅 에너지를 주십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패자에게 건네주시는 사랑, 참 사랑임을 알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총리.장차관들 수준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국민의 돈으로 온 국민들을 값싸게 만드는군요. 재난지원금은 어려운 상황의 50%정도의 국민에게만 지급해야합니다. 전 국민에게 지급하고 일부에게는 강제 기부하게하는 하수 정책 거두시길... 값싸 보입니다.
https://t.co/79XQgXRKYB
[①꿈꾸는 청년 가게. 격(^^~~)하게 응원합니다.]
Let's coffee. Let's young~~
파주 문산 십자약국 삼거리 코너 렛츠 커피. 20대 후반 여성 청년이 정성을 다해 열심히 운영하는 스페셜티 원두 커피 매장��� 응원합니다~~. 열심히 사는 청년들을 격(^^~~)하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경제 회생을 위해 자영업.소상공인.중소기업들이 생존 및 성장할 수 있는 ���책들을 내놔야 합니다.
경기 부양책 마련. 상속,법인세등 각종세금 인하. 규제개혁. 포퓰리즘 복지 축소. 52시간 근무제 폐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원상 복귀 등 경제 정책부터 손을 대봅시다.
https://t.co/97ySR6XFhT
[D+1 성원 감사 새벽 인사]
부족한 저를 성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깊이 깊이 감사 드립니다.
파주는 한두단계 더 발전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꿈을 꾸며 변화와 혁신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여야를 떠나 오로지 파주 발전, 국가 안위만을 생각할 것입니다~ 많이 부족한 박용호 올림 :)
[자녀는 부모의 등를 보고 자란다.]
이번 선거의 백미는 큰 딸의 감동적인 연설 같습니다. 마냥 어리광만 부리고 미흡하기만 할 것 같은 딸이 벌써 이렇게 멋지게 성장한 줄 몰랐습니다. 우리 청년들 대단합니다. 일거리를 주시면 우리 생각보다 더 멋지게 해내는 것이 우리 청년들의 특기입나다^^
[그대 왜 이 길을 나서는가?]
저 박용호 개인의 영달을 위함이 절대 아닙니다. 파주��� 살리고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일에 진실된 충복으로 일하기 위함입니다.
저 박용호를 편안한 일꾼 삼아 주십시오. 자존심 상하고 경제가 망가진 파주를 살리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로세우겠습니다.
[선거운동 102일차.파주는 서울생활권이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전 대표이사 최연혜의원님 께서 파주에 지원유세차 오셨습니다. 당선되면 이런 철도 전문가들과 함께 gtx-a 금촌.월롱.문산 연장을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경의중앙선 출퇴근 시간대에 증편 증량문제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선거운동 101일차. 결국 경제가 문제입니다.]
결론은 경제입니다. 자영업.소상공인들의 탄식의 눈물에 마음이 미어집니다.
파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파주를 지켜주십시오. 파주 자존심의 회복!! 경제 전문가 박용호에게 파주 시민의 큰 힘을 보태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선거운동 100일차, 팜스 주민으로 인사드립니다]
파주시민 분들과 아침을 함께 열며 인사드리고 소통하며 힘차게 뛰어온 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미래통합당 기호 2번 박용호 후보를 꼭 선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파주시민분들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여성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경단녀 지원센터 건립. 여성교육문화회관 건립. 농촌지역 어린이 공부방.미혼모 위탁시설 확대등 섬세하고 실력이 있는 ��단녀 및 1인 여성가구, 임산��� 및 미혼모등 도움이 필요하고 어려움에 놓여있는 여성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누구나가 장애인이될 수 있다.] 인품이 형설될 사춘기 시절 배 곯으며 살아온 제 삶이기에 어렵고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과 진짜 서민의 입장에서 일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김상호 회장님, 김상호 회장님 깊이 감사드리며 장애인 정책관련 회장님께 늘 자문 받으며 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