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문재인 정부때처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로 다시 돌아가려면,
이재명의 구속과 민주당의 진정한 혁신이 먼저다.
이 상태에서 국힘이 차기 총선에서 압승하면 골로 가는거고, 혹시라도 이재명 민주당이 이기면 더 지옥으로 갈뿐이다.
이재명이 가장 먼저 치워져야 한다.
과거엔 정말 없었던 일인데, 요즘 아주 흔한 일이, 정부 회의를 하다 보면 소위 '문과' 출신의 행정고�� 출신 실국장들이 '과학기술'과 '산업'에 관해 아주 확증편향을 갖고 이야기한다는 점, 대부분이 '인용'하여 이야기하는 거지 본인이 그걸 아는 게 아님. 그래서 누가 그런 건데 하고 물어보면 '인용 출처' 못 밝힌다고 뒤로 빠지거나 밝힌 '전문가' 들어보면 '사이비' 이거나 '그 분야와 전혀 무관한 경제 연구원' 인사일 때가 많음. 얼마 전에 기재부 모 국장 친구가 '암모니아는 연소될 때 온실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자신 있게 이야기해서, '암모니아가 늘 제어가 잘된 상태로 연소가 안되니 'NOx'가 발생할 수 있다' 지적해주니,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고 큰소리 치길래, 내가 좀 빡친 적이 있음.
'발생한다' 하고 반복적으로 지적해줌.
지지율 50% 밑으로만 내려가도 레임덕이라고 난리쳤던 문재인 정부와
지지율 30%대를 벗어난 적이 없어도 1%만 올라도 수직상승이라고 표현하는 윤석열 정부.
가짜언론의 해악이 이렇게 심하다.
이동관 체제가 시작되면 훨씬 더 심해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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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지엠과 포드 등 레거시 OEM 등이 배터리 수급 문제가 아니라 ‘전용 플랫폼’으로 차를 생산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분명 이야기했음. 지엠이 컨콜에서 이걸 자인함.
배터리 수급 프레임은 끝났음.
그냥 레거시 OEM 들이 차를 못 만듦.
VW가 모비스에 요청한 것도 결국 그거, 전용 플랫폼으로 생산성을 못 올리는 문제에 더해 더 중요한 게 있음.
‘파우치 단전지로는 단전지 공급 받아 만들기가 쉽지 않음, 모듈로 받아야 자동차 회사가 소화하게 용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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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78주년 광복절, 생명과 평화 지키는 정치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8월 15일, 78주년 광복절입니다. 제국주의 식민지 침략과 수탈의 역사에 맞서 한반도의 독립과 평화를 위해 싸웠던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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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가 잼버리에 대해 품격있게 '유치 당시의 대통령으로서 사과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인프라만 준비해서 사실상 모든 준비는 윤석열 정부에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품격있게 애석한 마음을 전달한거다
문재인 정부가 망친 잼버리를 살렸다고 언급한 김기현아 좀 배워라
08.12 종각~을지로 제4차 추모 집회. 젖어서 여러 번 교체한 종이 피켓과 우비 한 조각도 버리지 않고 각자 가져간 선생님들의 질서정연한 시위. 여러 단체에서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행동하자고 다짐했다. 까맣게 많은 인원이지만 1-2구역일뿐이고, 3-6구역은 담지 못했다고.
서울대학교가 2000년대 중후반에 이차전지를 벌크업하는 데 있어 내가 당시에 모교에 몰아준 약 30억 대 기반구축 장비 사업이 핵심임. 각자가 돈 받아 쓰는 사업들은 그간 있었지만, 서울대가 국내 최초로 이차전지 관련 기반 구축을 갖게 된 건,
- 내가 준 거임, 서울대 이차전지 기반도 내가 닦아줬음. -
근데 감사원은 좀 많이 미친듯 싶다.
윤석열 정부의 모든 부처들이 일을 제대로 안해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재난 그 자체인데,
이 시기에 한가하게 문재인 정부 재난지원금 조사한다고 나서냐?
하긴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것도 무능의 증거다.
남탓하는게 무능한 자들의 습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