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진짜좋다 던전 내에서 가야한다vs물려야한다 같은 전략 차이로도 여러번 싸웠을 것 같아서 마음이너무좋네요.... 터지는 것 없이 미묘한 열등이라서 막 러닝 때처럼 은은한 분위기만 내줄 것 같고..
아웃기다 발걸어서 여우 땅바닥에 메다 꽂아놓고 뭐하냐. 똑바로 안 해? 이런 훈수나 둘 것 같은데 여우.. 실전으로 배우는 거 잘할까요 그래더 헌터니까 완전 최악은 아닐 것 같은데
영원히 껴안을 수 있다는 거에 만족한다는 게 진짜 광기의 박제사 같고 제정신 아니고(개좋다는뜻) 박제 허용했다는 점에서 안도해주고 이름 쿨하게 깐다는 게 선안에 들어간 느낌 날듯요ㅠㅠ 한편 엽사 : 이런걸로 괜찮나..
근데 저 궁금한 거 또 하나 명조가 아무리 이후에 박제로 영원히 한다고 해도 키우던 동물친구들이나 선발대 친구들이 죽은 모습을 대 위에서 정면으로 마주...하는 게 어떤 기분인지도 알수이쓸까요 (혹시이미풀어주신내용일시:미안합니다)
@4jaeduck 근데 이제 무영이랑 같은팀 해봤던 은퇴선수들이 올림픽 해설 서면 아 서무영 선수 오늘 바람이 많이 신경쓰이나 봅니다 머리를 아주 단정하게 묶고 나왔네요 이런 말 한마디씩 해주고...ㅋㅋㅋ 무영이 레전드샷은 없을까요
사격은 아무래도 실내라서 맨날 개판인 머리 하고있을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