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위로 올라타 저항하는대도 아랑곳않고 손가락으로 한참을 헤집더니 그 손을 보란듯이 입으로 가져가 맛보는 니 표정이 잊혀지질않아
네 숨소리며 야한 말들을 읊조리는 입술이 너무 야해서 눈 풀린채로 키스를 구걸하고있는데 니 타액을 ��득모아 내 입안에 떨궈주는 그 행위가 나를 더 미치게해
처음부터 주인이라 하지않아 주인이라 부를생각도 부르고싶지도 않아 그래서 스멀스멀 기어오르다보면 폭발적으로 혼나거나 괴롭혀질때 딱 그때만 굴복하고 내 주인이 되는거야
근데 이런 시간이 반복되면 결국엔 주인이라 부르지않아도 니가 괴롭히고 아프게 하는 모든게 다 좋아져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