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단체로 존나 적당히 좀 해라ㅋㅋ 여자들이 헐벗고 화면 가득 엉덩이나 흔든다 이딴 식으로 말해놓고 여성인권 챙기는 척하는 것도 개웃기고 거기 붙어서 팬들한테 좋아하는 걸 부끄러워하면서 숨어서 덕질하라는 건 뭐야? 어떻게 캣을 인터넷 방송하는 사이버창녀들이랑 비교를 해? 그리고 캣 싫다면서 캣팬들 계정은 왜 그렇게 열심히 염탐함? 내가 그냥 전체적으로 열받아서 적은 글까지 굳이 찾아내서 캡처하고 하나하나 말 얹는 거 보면 팬들보다 팬계 더 열심히 보는 것 같음ㅋㅋ 그리고 캣츠아이는 애초에 한국 아이돌도 아니고 글로벌 팝 그룹인데 클립 몇 개 주워보고 무슨 여성인권 퇴보의 상징이라도 발견한 것처럼 하루종일 지랄하는 것도 존나 지겨움 팝씬 기준으로 보면 무슨 상상도 못 할 노출을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아주 세상 처음 보는 광경처럼 호들갑은 다 떨고 있음 비판할 자유 그렇게 중요하면 그 비판이 개소리 같다고 말할 자유도 좀 받아들이세요 본인들 말에 동의 안 한다고 캣팬들 계정 순회하면서 캡처해다가 조리돌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나요? 캣츠아이 싫으면 싫어하세요 근데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 띄게 글 적지 말라는 게 그렇게 어렵나? 역겹다면서 누구보다 캣츠아이랑 캣팬들한테 관심 존나 많음 그리고 당연히 나는 팬인데 캣츠아이 편을 들지 니들 편을 들겠냐 캣츠아이가 2월부터 욕먹는 거 보고도 같이 욕해주길 바랐음? 싫어할 자유가 니들한테만 있는 줄 아나 니들이 까는 게 자유면 내가 내 최애 편드는 것도 내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