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쓴지는 1년 6개월 정도.. 과외를 받은건 6개월 정도인데
처음 썼을때와 비교하면 많이 늘긴 했음 처음에는 구조, 인물, 서사 이런거 전혀 몰랐고 그냥 보고 싶은 것 위주로만 썼고 문장력도 엉망이었음
과외받기전에는 막연하게 문장력만 연습함. 지금 쓰는 소설과는 다른게
최근 쓴 단편소설을 보여준 뒤로는, 몇단계 실력이 더 점프한 것 같다고 해주심. 내 장점은 감각이라고. 직관과 감각이 특히 좋다고 하셨음 나만의 특유한 감각이 있다고 해주심
그 외에 기술적인 부분들은 물론 좀 더 연습해야겠지만..
갑자기 자신감이 떨어진것 같아서 혼자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