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을 택하기는 커녕 결식 아동과 기초 생활 수급 청소년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발칙한 가게가 있어요. 심지어 아이가 무료급식을 먹고 느낄 구차함을 방지해줄 솔루션까지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가게의 사장은 단순히 선행을 베푸는 나에 취해있는 사람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JusticeForKorea
그래~ ㅅ�� 가져 존나 비열하고 이기적으로 밖에 안 보여 니들만의 리그 해놓고 올림픽 금메달 땄다고 신나하는 것도 추하지 않니 니들이 판 다 깔아두고 니들이 이겼다고 하는 것도 웃겨 수치심이라는 것도 알고는 있어야지 되레 한복을 훔쳤다느니 어쩐다느니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