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혜님께서 순딩뱀비 송곳니검사 하는 토띠형아를 그려주셨어요ㅠㅠㅠㅠ!!!!! 전방에 함성 발사하다 못해 불 뿜는 용 되버릴 것 같아요🥹😭 너무 좋아!!!!!!!!
뱀비 얼굴 지짜 뽀둥뽀둥 발그레애기고 녜준이 얼굴이 제가 딱 상상한 그얼굴이에요 놀리는 중이면서 왜 이렇게 달달한건데..(기절
형아가 아랫입술 잡아내릴때 뾰족 튀어나온 뱀비 이 꼭 보셔야해 심장 박살납니다 진짜로.
뱀이라 겁먹었던 기억은 홀라당 사라지고 쪼꾸만 애기 놀리기 바쁜 토끼녜준이... 더 안자라는 거 알면서 자꾸 이 자랐나 볼까~? 능글맞게 놀리는데 귀여운 송곳니 + 촉촉하고 작은 혀 보고는 못참고 뽀뽀 쪽쪽😘 뱀비가 자바무거주는 거 기다리다가(?) 결국 본인이 낼룸 잡아드시겠죠😋
엉엉 순혜님 다시 한 번 사랑합니다🥹💙💗
치스님 퍄핑 로판 뱜녀냥이 커미션😍
고능한 그림에 연성을 안할수가 없어서 짧게... 💜💗
제 1 황자이지만 자유로운 영혼인 누아. 항상 동생인 제 1 황녀에게
💜한리아. 네가 황태녀 해. 나 황태자 내려놓을란다 서류 부탁해~!!!
라고 말하고 튀어서
"아 오라버니!!!!!!!!"
퍄핑 조폭놔저씨(욕설주의)
빚진 놈이 숨어있다는 곳에 왔는데 무슨 거름냄새나는 시골에 논밭이 광활한곳이야. 하긴, 이런 허름하고 아무것도 없는곳이니까 도망쳐올 수 있는 곳이겠지.
💜아이씨.. 눈 부셔. 뭔 근처에 나무 하나가 없써? 피부 다 상하잖아.
햇빛 가려줄 그늘하나 없는게 짜증나서
돌핑 짧
무슨 세계관인지는 못정했지만 녜준이가 어릴 적부터 뱜비를 모시던 집사? 고 뱜비는 좀 망해가는 가문의 하나뿐인 자식 뭐 그런 거..
뱜비가 이름난 집안의 얼굴도 모르는 남자에게 팔려가듯 정략결혼을 하게 됨. 내일이면 결혼식이고, 식이 끝나고 나면 이 집을 떠나게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