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9 아이엔 소감
저 실제로 보니까 더 많이 웃죠? 거의 머 눈을 못 보셨죠? 저도 눈 있어요. 저도 눈 있어요. 음찬이 형도 있어요. 아, 이게 안 웃을 수가 없어요. 지금 이렇게 너무 예쁜 미소로 저희를 바라봐 주시고 저희를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 게 보이는데 어떻게 안 웃겠어요? 그쵸? 제가 이렇게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 정말 오래 살 것 같네요. ���, 이렇게 뭔가 이제 저도 26이 됐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젊은 나이지만 또 어른의 나이잖아요. 네, 여기 있는 이 순간에는 뭔가 다시 18살의 소년이 된 것 같아요. 그냥 뭔가 스테이와 함께 있으면은 항상 저는 소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 지금도 소년이래요. 창빈이 형이 네 소년입니다. 어쨌든 이게 다 스테이가 저희를 이렇게 예쁜 미소로 바라봐 준 덕분에 제가 계속 이렇게 소년으로 남을 수 있는 것 같고 저뿐만 아니라 저희 형들 다 이렇게 뭔가 예쁜 눈빛으로 바라봐 주니까 저희가 계속 Stray Kids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고맙고 저도 여러분들에게 예쁜 눈빛, 예쁜 마음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너무 고맙고 귀한 주말 저희와 함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