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lways think that it was Eunho who was clingy towards Bamby
But tbh with ya.. i think, it was Bamby who was clingier towards Eunho.
He gets closer every time he can .
👀
And eunho is dense af sometimes xD HAHAHA
허티 타임루프물 보고싶다 근데 루프물 아님
어느날부터 문득 데자뷰가 느껴지면서 세상이 뚝뚝 끊긴다고 생각하는 욶오
어느날은 짧게 또 어느날은 길게
밥을 먹다가, 자다가, 노래를 부르다가 게임을 하다가 시도때도 없이 위화감이 느껴짐
뭐지? 진짜 친구들 말대로 내가 망상이 너무 깊어지나 싶은 어느날, 진짜 과거로 돌아가게됨
길지도 않고 한 삼개월 전? 분명 작업하던 곡을 이어서 작업하려고 했는데 작업하던 곡이 없어 휴지통까지 탈탈 털어도 없어서 컴 날짜를 확인하면 x월 xx일.... 3개월 전임
❤️뭐야....?
폰 날짜도 달력도 아는 사람들도 모두 자신이 기억하는 시간의 3개월전을 살아가고있음
내가 꿈을 꾼건가? 통장잔고도 3개월 전임 (이건 이득) 이상하다 이상하다하며 한달을 보냈는데 갑자기? 또 1개월 전으로 돌아감
내가 곡작업해서 끝내기 전 그 날짜임
어느날은 한달, 어떨때는 일주일, 원래 돌아왔던 시간을 지나 반년을 갈다가도 다시 x월 xx일 이때로 돌아옴 열번정도 반복되는 와중에 이걸 느낀건 본인밖에 없고 주위사람들은 너무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
아 미쳐버릴것같은데 아니면 내가 이미 미친건가?? 처음엔 로또도 사보고 주식도 사보고해서 금전적이득을 얻었지만 그래도 결국은 과거로 돌아감 친구들한테 미래에 벌어질 일을 말해주고 도와도 줬지만 결국 x월xx일로 돌아감
그 이후부터 작업은 잠깐 미뤄두고 오토바이타고 밖을 돌아다님 어차피 다시 돌아갈건데!!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한적한 곳에 멈춰서 풍경보면서 이 세상의 허탈함을 느끼는데 거기서 자기랑 똑같은 표정을 하고 바닥에 주저앉아있는 사람이 보임 무시하려고 했는데 머리는 분홍색이라 눈에 잘 띄고 막 히끅 소리들리는게 울고있는 것 같아서 따려던 생수병 안따고 저사람 줘야겠다 나는 가지는게 의미가없어 (n번의 루프로 인해 반쯤 무소유 상태됨) 하고 주려고 다가갔는데
🩷...이제 그만하고싶다
누가봐도 위험한 소리 웅얼거리고있음
❤️괜찮으세요? 이거 드세요
정도만 물어봤음 근데 보통 울다가 누가 괜찮냐고 물어보면 아 괜찮아요 훌쩍정도 하지 않나... 이미 몇번 시간이 돌아와서 세상일을 다 알고있고 예측가능해지고있을 때
🩷안 괜차나요
❤️으엥...
괜찮다고하면 물병만 주고 또 시간 돌아가기 전에 드라이브나 실컷해야지 하고있었는데 예측도 못한 변수가 등장함.. 얼마나 운건지 계속 히끅거리다가 갑자기 얼굴 들고 눈 마주침
🩷그래도 고마워요 잘 마실게요
❤️네에...
🩷돌아가면 기억 못하시겠지만
❤️네?
다음 순간 x월xx일 자신의 방에 앉아있음
그리고 본능적으로 아까 만난 아니 시간선이 나는 과거로 온거니까 미래에 만난건가? 하여튼 그 사람이 돌아오는 시간에 대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그 사람을 찾기위해 집밖으로 뛰쳐나옴
으로 설정짜다가 등장인물은 글쓰는 사람의 지능을 넘을 수 없다는 벽에 막혀서 봉인되었습니다
허띠러분이 제보해주셨는데 나만 뒷북인가 이런 미친영통이 있었다니 왜 아무도 말 안해준거야 끌고 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문제시 삭제할게요
https://t.co/vzlH0qJCJL
충칭챌 tmi> 뱜벼가 응오 힘들게 했대 시비걸고 그래서 힘들었대
뱜벼를 처음 만난 날로 돌아간다면 어떤말을 해주고 싶은지>당신과는 질긴 인연이 될거야
진짜로 질긴 인연이 되어잖아요.... 형이 하늘에서 그렇게 하는것같다고 생각 들 정도로 계속 붙어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