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건 말이 안됨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적으로 가지고" "자유로이 통행할 수 있는 장소를 행진하거나 기세를 보이는" 행위면 집시법상 집회에 해당됨. 사고 나는걸 막기 위해서라도 해당 행위를 집회시위로 규정하고 빨리 신고해서 진행토록 권장해야 함.
모택동조차 자기 의도보다 불어난 홍위병을 감당하지 못해서 농촌으로 쫓아냄(중국은 농촌/도시 거주권이 구별되어있어 가능했던 정책) 그러나 잠실에 모인 홍위병들은 분명히 따르는 인물도 불분명하고 무엇을 주장하는지도 모르면서 요구를 들어달라고 하고 있으니 이걸 국힘이 어떻게 감당할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요구 중인 6·3 지방선거 ‘재선거’에 대해 “정치공학적인 이해관계는 이해하지만, 절차상 하자가 당락을 바꿀 만한 중대한 위법이 아니면 재선거는 치를 수 없도록 돼 있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s://t.co/4S5Q3PN4JU
웃기고 있네ㅋㅋ 20년만에 여성 총리 탄생하는 동안에 국힘 정권이 세번이나 있었는데 그땐 뭐 심해에 있었음? 아니 그리고 2030 여성 달래면 안됨?? 능력을 정당하게 평가 해달라는게 뭐가 이상한데
한성숙 같은 능력자도 이딴식으로 후려 치는데 대체 옥지원의 심연은 여혐은 도대체 어디까지 입니까
폭도새끼들이 사적검문 하는 것도 물론 화나지만, 주말 편의점 짐 뜯어본 것도 그렇고 폭도새끼들이니 나치 돌격대나 홍위병처럼 구는 게 놀랍지는 않다. 정말 빡치는 건 그걸 경찰이 지켜보며 '양말 벗겨보자는 건 성적수치심 유발해요' 따위의 훈수나 뒀다는 거다. 폭도들을 쫓거나 체포하는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