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맞음
할지 말지 재고 따지다가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보다,
>>일단 얼레벌레 저질러보는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인생을 살 확률이 높음<<
내 동생은 뭐 하나 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따져보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작은 거 도전하는 것도 어려워함
좋게 말하면 신중인데,
너무 신중해서
인생에 변화를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하더라고,,
���데 나는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기준만 충족하면
일단 주변에서 뭐라하든
얼레벌레 저지르고 보는 편인데
그렇게 여러개 저지르고,
실패하고 무한 반복하다가
결국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찾아서
만족하면서 살고 있음,,
물론 어느정도의 신중함도 필요하겠지만
어느정도 일단 저지르고 보는 태도도
필요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