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상황으로... 초보 트레이너가 야생 출신 포켓몬이랑 막 만나서 유대 쌓아가고 있을 적에 다른 포켓몬을 자기 포켓몬으로 착각했으면 좋겠다. 정작 당사자는 아 이래서 인간이란,,,ㅋㅋ 비웃으면서 지켜봄. 초반엔 분명 웃겼거든? 근데 모르는 녀석 빗질하고 쓰다듬고 엄청 칭찬해주는 모습 보면서
이슈가르드 여관 좋은 점
창문에 쇠창살 박혀있음
어디에 쓰이는지 모를 문이 하나 더 있음
이건 진~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슈가르드 여관의 문이 하나는 상층/하나는 구름안개 거리로 나 있다는 점까지 합해서
침입을 막고+도주를 용이하게 하는 뭔가가 아닐까...... 싶어합니다(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