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내내 야구장 앞 가게 불이 다 꺼질 때까지 남아서 혼자 12시 넘어서 퇴근하는 거 보고 노력하는 거에 비해 결과가 안 따라주는 게 너~~무 속상하다 했는데 ㅠㅠ.. 비시즌 때도 혼자 운동하는 게 안 떠서 사람들이 오만 소리 더 했을 때도 알아서 잘 준비하고 있었던 것처럼 나쁜 소리는 다 무시하고 준비했던 거 다 보여줬으면!! 살아났다고 확정 지을 수는 없지만 오늘 좋은 기억 그대로 다음주는 더 날라다니면 좋겠다 🥲🥲 노력은 진짜 배신하지 않으니까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