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eles sofreram” isso não justifica oque eles fizeram, o Elliot esquartejou seu filho adotivo e usou ele como Cobaia só porque não suportou o luto, o Protótipo ter sido usado na infância não justiçar a ditadura dele, e o Harley ter sofrido na infância não justifica o seus atos
여러 차례 4번이나 가정폭력을 신고하고
이혼소송중 다른 거처로 피신해 있던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처참히 살해한 사건.. 알고있어??
피해자는 자신과 딸을 지키기 위해
정말 할 수 있는 건 다 했더라고..
경찰 신고, 접근금지 신청은 물론이고
차량 내비게이션·블랙박스 기록까지 지우며 숨어 지냈음
그런데 이혼소장에 적힌 주소를 통해 은신처가 노출됨.
주소가 알려�� 사실을 안 피해자는
가족에게 울면서 전화할 정도로 두려워했다고..
결국 남편은 그 주소를 찾아가
경기 광주의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아내를 흉기로 살해함(9/1)
왜 살해했냐 물어봤더니
“이혼 소송에서 불리한 결과가 나올 것 같아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는데
그게 아내를 살해해야겠다는 결론으로 갈만큼
맞는것인지?? 나정말 의문이 든다..
사건을 볼수록 드는 생각은
피해자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피해자를 지켜주는 제도가 부족했던 것 같다는 거야..
“왜 안 도망갔냐”가 아니라
이미 필사적으로 도망치고 있던 사람이었다는 점이 너무 참담해서 기사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