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무언가의 대가로 여성, 아동의 몸을 요구한 건 최근 WHO 사례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유구하게 일어났던 범죄임. 그래서 여자가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몸을 팔아 원하는 걸 얻어낸다는 그 내용이 너무 남성적인 사고라 좆같음. 그런데 한국에서는 특히 여자가 몸 팔아 생필품 확보하는 스토리가
"일 하려면 무조건, 씻을 물 얻는데도 성관계" WHO 충격 ���학대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뉴스) https://t.co/GpdpRB20UD
콩고의 에볼라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구호 활동을 벌였던 WHO 직원들이 현지 여성과 아동들을 성적 학대와 착취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k_bangbang_o 아공 두비님!! 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ㅜㅜ 저도 두비님이랑 모노노케 덕톡 주고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라프텔에서 당장 보고 싶은데 해외에서는 지원이 안 되는 어플이라 눈물만 흘립니다… 아직도 애정하는 애니메이션인데 다시 인기를 얻는다니까 괜히 행복해지네요ㅎㅎ
@dkdlwmdnjssvt @5hit____147 아이고 긴 설명 감사합니다. ㅅㅎㅈ 초성을 어디에서 봤나 했는데 한창 포타 연성 순위로 알티타던 캐릭터 맞죠? 당시에 돌판은 사과하고, 투디판에서는 수위 연성은 공개된 곳에 올리지 않겠다고 한 걸로 마무리됐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판이 더 큰 것 보면 자정이 어려워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