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샵팬픽입니다.
묘야님 추모 전시 정리와 마무리가 완료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먼 곳에서 와주신 분부터 오전부터 마감까지 자리를 지키신 젤리단 분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묘야님은 지금의 샵팬픽을 있게 해주신 분으로 샵팬픽에서도 좋은 파트너이자 감사한 은인입니다. 찾아���주신 젤리단 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굿즈부터 그림, 사진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지막까지 샵팬픽에서도 더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전시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나간 전시가 아닐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찾아와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돌아가는 길에 내린 비는 어쩌면 묘야 님이 좋은 곳에서 찾아와주신 젤리단 분들께 보낸 행복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하며 오늘을 마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묘야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