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더픽스 모든 곡이 좋고 지금 음원으로도 나온 하이 444 뫼비우스 다 좋지만!!! 부동의 내 맘속의 1위는 시티일 수밖에 없는 듯... 발내되기 전에 펜타에서 들었던 그 기억이 너무 충격적으로 좋았고 생생해서... 시티는 우리의 서사가 있는 곡이잖아...🥹🥹🥹
음악의 동시대성이란 거 정말 좋다
가끔씩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벅차는 순간들이 있는데, 어떻게 이토록 내게 꼭 맞는 음악이 다 있을까...ㅜㅜ
저는 이게 크랙샷의 Bye Goodbye, 더픽스의 City인데요.
트친들의 하루를 구원해주는 음악들도 궁금합니다😁 다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