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11/30 16회차때
계산대에 알바분들이 여자2 남자1 이렇게 있었는데
내가 결제해야하는 금액이 8만 1000원인데
실수로 9만 1000원을 냈는데 처음에는 엥? 머양?? 이거 오케하는거지? 이러고 3분 넘게 있다가 겨우 1만원을 거슬러줌 (물품 확인도 잘 안해서 쇼핑백도 말하니까 아맞다 이러고
테토남 보고 싶으면 고구려
퇴폐남 보고 싶으면 백제
미남 개많이 보고 싶으면 신라
마이너 장르 파고 싶으면 가야
미스터리 나라 보고 싶으면 발해
지랄발광 보고 싶으면 후삼국
정신병자 보고 싶으면 고려
존잘연성 편하게 먹고 싶으면 조선
취향에 맞는거 다 있으니까 제발 한국사 파라고
어른들이 화장안한 게 제일 귀엽다 옷도 학생답개 입어라 하는 거 솔직히 20살때까지도 이해 못했거든 21살 되자마자 귀신같이 고딩중딩들 화장하든 안 하든 이쁜 옷이든 아니든 웃는거 말하는거 존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쁨 진짜 얘들아 너넨 정말 사랑스럽단다 많이 웃으렴 늙엇나봐주책뭐임
이름<이라는거 진짜 야하지않음.....?
진짜 좋아하는 사람잇으면
그사람이 내이름 불러줄때가 ㅈㄴ꼴림
내이름석자 불러주는게 뭐라고
그냥 내 존재를 직시해서 봐주는것같고
세상에 나랑같은이름을 가진 사람은 많지만
그 이름을 가진 나라는 존재는 나 하나잖아
개야르한거잖아 이름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