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낡고 병들어 가는 제가 과연 생일 우울(일명: Birthday Blues) 이길 수 있을까? 🤔 이벤트.ᐟ.ᐟ
#RT + #Follow 해주신 2분에게 제 생일 선물을 대신 받는 겁니다. 2분께선 이 셋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ᰔᩚ 이 이벤트의 목표는 최대한 많이 사랑받고 축하받기 입니다 😆😆😆
Ps. 생일날짜는 특급비밀, 🎇당발은 예고없이 갑작스럽게 발표🎇 / 타장르 계정도 참여 가능
엔딩에 대한 얘기를 더 해보자면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들이 수호한 정상성처럼ㅋㅋㅋ 남편이 아내를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맨은 비지터로부터 영원히 도망쳤고, 홀로 남은 우먼은 그 책임을 오로지 혼자 지게 됨. 맨은 죽음으로서 회피한 거죠 그 상황을
초중고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인식... 재미있는 부분이 꽤 있는 것 같음... 같은 연도에 태어나서 같은 지역 같은 학군에 살고 같은 학교에 배정되고 우연히 같은 반이 됐다는 이유로 하루 8시간씩 붙어 지내며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 아주 황당한 사회실험... 근데 매체에서는 아름답게 미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