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이스퀘어 x DJMAX PLAY GROUND
🔥 콜라보 카페 예약 OPEN D-1!
DJMAX PLAY GROUND 콜라보 카페
예약 페이지가 드디어 내일 오픈됩니다! 🎮✨
🥤 콜라보 카페: 사전 예약제 (내일 예약 오픈!)
🛍 팝업스토어(굿즈): 예약 없이 자유 입장 가능!
🗓 예약 오픈: 6월 17일(수) 오후 3시 (KST)
🔗 네이버 예약 링크
https://t.co/6gSyvyxduw
내일 열리는 예약 링크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디맥 콜라보카페에서 만나요~💙
#DJMAX #DJMAXPLAYGROUND #디제이맥스 #브이스퀘어 #콜라보카페 #팝업스토어
@HOTORIxKON 그리고 처음 시작트윗은
플렛폼이 망했을 때 소비자가 구매한 책들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성립도야하지 않나?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하시는게 전자책은 파일형태로 소비자한테 주면 안되고 플렛폼이 망하면 못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
@HOTORIxKON 그리고 우리나라는 국립도서관에 전자책을 납품해야하는걸로 아는데
그럼 모든 플렛폼이 공통된 양식을 가지고있지 않나요? (이 부분은 잘 모르고있어서 틀린부분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국가에서 만든 한글뷰어같은 네트워크가 필요없는 특정 뷰어로 다운받게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서요
@HOTORIxKON 다른 업계의 이야기인데
네이버나 애니플러스에서 영화나 애니를 다운받게되면 그 영화가 플렛폼이 서비스를 안하거나 판권이 소실되더라도 개인소장은 가능합니다.
완망님이 말해주신 문제점은 여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데, 책은 왜 취약한 플렛폼뷰어에만 종속되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솔직히
@HOTORIxKON E북은 지금 플렛폼에 너무 심하게 종속되어 있는 상태라 얼머전 yes24해킹같은 사건만으로 자신이 소장한 책이 전부 사라질 수 있는 위험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구매하는 이유는 1. 가격이 저렴하고 2. 종이책을 사기엔 보관공간상 문제가 있어서인데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