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홀리 역키잡이자너......................
삐죽삐죽 츤츤한 표정인데
I❤️⭐️ 라고 동네방네 광고하고 다니자너
온 몸으로 성호가 좋다 말하고 잇자너
아이고 권성호 학생 장가 다 갔네 다갔어 아이고
(...라고 말하면서도 사실 현지씨가 저 쨔구만 거 두고 먼저 갈 때 마음 생각하며 눈물 흘림)
나올 일 없어 테이의 작은 tmi를 하나 해보자면(후기에 쓰려고 했어요.
테이의 상처는 그의 나이 14살. 마물을 맨손으로 때려 죽이면서 생겼습니다. 이때는 독 내성도 약할 때여서 치료가 잘 안됐습니다. 지금은 좀 과묵하지만 선한 느낌이었으나 사춘기 중2병이 발현될 시기의 테이는 그냥 야생의 날 것 어쩌구 였습니다. 성격도 딱히 좋지 못했어요. 독기 장난아니었죠.
하지만 저때 죽다 살아나서 이후로는 철도 들고... 독에 대한 내성도 생기고 회복력 지상 최강 레라칼의 사나이로 성장하여 깔끔한 몸을 유지하게 됩니다. 상처가 잘 안남아요. 그만큼의 큰 데미지를 입기 전에 상대를 죽이기도 했고요.
그래도 피부를 만지면 약간 흉진 곳의 울퉁불퉁함이 남아 있습니다.
테이는 모든 스텟이 완벽에 가까운데 유일하게 화술이 약합니다... 그래서 입 다물고 사는 것이 습관이 됐음을 전에도 이야기 했던가요.
@isiulloa4444 너 단어 선택을 잘못한 것 같아!
너 같은 것들은 인종차별을 당하는 게 아니라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차별당하는 거야
범죄를 저지르면 인간이 아니고 그냥 폐기물일 뿐이잖아?
그리고 네 비위를 맞춰주지 않는 세상의 모든 걸 전부 인종차별이라고 주장하지 마
그거 엄청 미성숙하고 멍청해 보여😌
사실 제일 힘들었던 건 따로 있는데 바로바로
일찍 자기<-
밤낮 바뀐 거 뒤집으려고 노력에 노력을 해봤지만 결국 실패하고 피폐해지기만 했음
오늘도 오전 예약이라 2시간 자고 병원 갔다가
여태껏 자고 좀 전에 눈 뜸
그래서 맘 편하게 걍 대충 총 수면시간만 늘린다 생각하고 살기로 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