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war_kr12 짧은 계산 끝에, 선택은 내려졌다.
총알은 순차적으로 발사된다. 그렇다면 날아오는 순서가 있다는 것.
각도와 궤도를 계산해 얼음판을 만��어낸다. 먼저 날아온 총탄이 얼음판을 통해 궤도를 틀어, 두번째 탄환을 맞춰 요격하도록.
남은 하나는, 방어할 수 밖에 없다.
[1타 방어]
[회피 우 좌]
@TLwar_kr12 궤도가 틀어지는 탄환 앞에서, 몸을 숨긴다는 선택지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렇다고 이 짧은 시간에 총알의 운동에너지를 전부 막아낼만한 방어막을 만들 수도 없는 노릇.
그렇다면 남은 선택지는 둘.
데미지를 각오하고 충격을 줄이는데 집중하느냐, 몸을 굴려 어떻게든 피하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