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실장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정부의 모든 대북협상에 참여한 최고의 북한전문가,전략가,협상가입니다.한미간에도 최상의 정보협력관계를 구축하여,미국과 긴밀한 공조로 문재인정부 초기의 북핵 미사일위기를 넘고 평화올림픽과 북미정상회담까지 이끌어 내면서 평화의 대전환을 만들어냈습니다.
남북간에도 한미간에도 최고의 협상전략은 신뢰입니다.신뢰는 하루아침에 구축되지 않습니다. 긴 세월 일관된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뢰가 한번 무너지면 더욱 힘이 듭니다. 서훈처럼 오랜 연륜과 경험을 갖춘 신뢰의 자산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그런 자산을 꺽어버리다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평산마을 작은 음악회. 가을의 문턱. 감나무마당 별빛아래 열린 따뜻한 음악회를 마을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있었던 것은 최고의 호사였습니다. 막간에는 풀벌레 소리. 즐거운 무대를 선물해주신 신한균선생님과 양산의 음악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민들께도 모처럼의 치유와 위로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쉬운 길을 택하지 않겠습니다.
윤영찬은
대세에 줄 서지 않을 것입니다.
“이의 있습니다!”
손을 번쩍 들었던 한 사나이처럼,
양심의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
이런 저의 손 잡아주시겠습니까?
다시, 당당한 민주당을 재건하는 길에
이제 윤영찬을 써 주십시오.
김훈의 신작 <하얼빈>은 광복절 연휴에 읽으면 좋을 소설입니다. 작가는 하얼빈역을 향해 마주 달려가는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의 여정을 대비시키면서, 단지 권총 한자루와 백루블의 여비로 세계사적 폭력과 야만성에 홀로 맞섰던 한국 청년 안중근의 치열한 정신을 부각시켰습니다.
개(?)들이 제 3자를 찍는 방법도 있는데 왜 윤을 찍었냐고 발광을 하는데
왜냐니 그러면 이가 될거잖아
민주당원인 내 표는 예상치에서 -2표였어
혹시나 선 넘거나 번져서 무효표 처리되면 그샛기 좋은 일 될까봐 손 떨면서 투표했다
나는 윤 싫어
근데 이는 그냥 사람이 아니라 생각함